중학교 때부터 정수리 탈모냐 하는 미용사의 질문도 들었고,
잊고살다가
군대제대후 보니 좀 많이 휑하더라구요. 원체 머리카락도 얇은데.
군대후 2010년 여름 헬멧쓰는 일을 해서 그런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머리 엄청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프로페시아, 마이녹실 복용하니 엄청 좋아졌습니다. 다른 피부과 의사에게 그당시 스트레스성이라 다시 회복되 좋아진건지, 약때문에 그런건지 물어보니 모르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다 방심하고 약 복용 중단했습니다.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만 되면 심해집니다.그러다 겨울에 다시 괜찮아집니다.
올해 초 까진 괜찮았는데 여름이 되니 심해집니다. 땀이 많습니다.
지금은 약은 복용 하지 않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옆으로 넘기면 (전혀 안보입니다)
하지만 가르마 탄다고 해야하나요? 가르면 엄청 보입니다.
스타일링 하고 밖에 나가는데... 아무래도 저게 진정한 제머리겠죠.
외가 친척도 친가 친척도 정수리 다 저정도입니다.
저같은경우 20살때부터 계속 이상태입니다. 더심해지지도 좋아지지도 않구요.(지금은 여름철이라 좀 더 심해졌네요)
탈모 맞죠? 6년간 계속 상태가 정체 되어있는것도 탈모인가 궁금합니다.
하지만 모발이식 받으려고 합니다.
500-600으로 몇천모까지 가능할까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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