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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첫약은 핀페시아나 1/4쪼개먹는약 말고 프로페시아 드시길 권합니다. 좀 길어요

  • 13년 전

  • 36,008
14
내용이 좀 길어요. 하고싶은 말은 ------------------------밑에 썼습니다. -----------위에 글들은

------------밑에 글을 보충하고싶어서 쓴거구요. 그저 그런글이라서 서론/본론/결론... 이런건 사치라

그냥 -----------------위에--------------밑에 로 명칭을 붙였습니다 ㅋㅋ;;


쓰잘데기없이 길게 썼기에... 너무 길다싶으면 ---------------------------기준으로 밑에부분읽으시는게 그나마 낫지 않을까합니다. 길게쓰다보니까 내용정리가 안되어있는점은 이해해주세요




저와 제 친형의 경험을 토대로 느낀거라서

모든사람이 다 저희형제와 같으니 이렇게 해라!! 라고 말하고싶은게 아닌,

혹여 우리형제와 같은 증상의 사람들이 있을거같아서 주저리 써봅니다.

우선 처음 탈모클리닉치료받으면서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프로페시아가 6만원돈이라고 치면 그때 처방약이 한 55000원???

싸지 않았어요.. 그래도 오리지널 프로페시아가 아닌 카피약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얼마전 생각으로는

핀페시아랑 별반차이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먹으면서 쉐딩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단, 저같은경우는 탈모지식이 전무한 상태이기에 탈모클리닉조무사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당시 치료받는게 뜨거운 수건으로 목을 풀어주고 그 주변에 손가락으로 아프게 지압해주는것으로

클리닉이 시작합니다.

그 후에 두피맛사지기계를 사용합니다. 굉장히 아파요... 머리에 골무같은거 끼면 거기서

마구 찌릅니다.. 죽을뻔했어요.. 그 후에 메조테라피... 무슨 따발총같은 주사기입니다.

한 100방넘게 찌릅니다.

그 후에 영양수분을 받습니다. 수중기 형태로 영양을 받는형식입니다.

그리고 태양열비슷한 ? 이상한 기계에 한 10분정도 받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머리를 감아줍니다. 샴푸해주시고 지압해주고

그 후에 거품안나는 뭔가를 발라서 맛사지해주고..

드라이어하고 처방전타고 프페사고~ 일주일에 한 번씩 했는데요

중요한건 탈모지식이 전혀 없어서 처음에 갈수록 머리가 더 빠져서 물어보니까

원래 치료 처음받으면 약한 머리는 빠지고 다시 새로 나는거다! 라고 말씀해주셔써요

아마 이게 쉐딩현상인것같습니다. 프로페시아 쉐딩인데, 전 두피클리닉 현상인줄...

프로페시아효과는 숱을 많게해주는게 아니라, 얇아진 모발을 굵게해주는 역할이랍니다.

그렇기에 너무 가는머리나, 힘없는 머리는 빠지고 다시 머리가 날때 굵은 모발이 나게해주는거구요

일반적으로 잘못알고있는 상식 중 하나가, 탈모는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다!

이것인데, 실제로 탈모 엄청심한분들... 일명 대머리라고 불리우는 분들 두피를 가만히 보시면

솜털이 많이 나 있는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즉, 탈모는 머리가 빠지고 다시 머리가 날때

가늘고 힘없는 머리가 나는거구요.. 그게 지속되다보면 성장도 멈추고,

결국, 아에 솜털만 되는거죠....

100개가 빠지든 1000개가 빠지든 빠진 머리는 거의 난다고 들었습니다. 단지 다시 나온 머리가

눈에 안보일정도로 얇고 가늘어진게 문제죠.. 특히나 얇고 힘없는 머리이기에

머리를 안감고 일상생활을 해도 많이 탈락되고 다시 납니다..

그렇기에 머리가 빠졌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고 들었네요.. 얼마전에 회원님이 올린 글 봐도

100개 빠진다고 탈모가 아닙니다. 100개 빠졌지만 200개가 나면 그건 탈모가아니죠..

그렇지만 대다모에 가입할 회원님들은 머리가 비어가는걸 느끼고 가늘어지는것을 느끼기에

일반적인 경우는 보통 100개 이상빠지면 보충할 만큼의 머리는 안나올거라고 생각됩니다.

하튼, 제가 겪은 쉐딩현상은 오는사람도 있고 안오는사람도 있는데

불안해서 약 끊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상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나빠지니까요... 그러니까 끊는거죠.. 당연한겁니다. 성욕감퇴 발기부전

브레인포그, 간에 무리주고... 효과없으면 끊어야죠;; 당연한겁니다..

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탈모지식이 전혀 없고

머리가 빠지는건 프로페시아떄문이 아닌, 두피클리닉의 초기 증상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불안한건 없었어요.. 생각해보니 이정도 고통을 느끼면 약한 모발이 탈락될만하겠다고 생각했으니..

쉐딩현상온게 당연하다고 느꼈습니다. 심리적 요인이 전혀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싶어서 길게 썼습니다.

다들 심리적으로 그런거아니냐 라는 댓글들을 많이봤는데

심리적으로 걱정안한 저도 같은 증상을 겪었으니까요... 심리적 요인보다는

그냥 힘없는 머리카락이 많이 있는사람의 쉐딩현상과(전자), 탈모이긴하나 육안으로 보이는 모발은 전자보다 힘이

좋고, 굵은경우(후자)... 쉐딩현상을 잘 못느낀다고 생각되네요.. 즉, 쉐딩현상은 누구나 오는것이고

탈모가 생각보다 심한데 쉐딩현상이 안왔다는 분들은, 성장이 다 끝난 아주 얇은 머리가 빠져서 육안으로

차이를 못 느낄수 있다고 생각되요... 피나계열약 자체가, 탈모를 중점으로 만든약이 아닌,

다들 아시다시피 어떤 병자 치료하다가 그 병자의 증상이 모발이 굵어지는 부작용으로 만들어진겁니다.

즉, 우연히 만들어진 부작용의 결과물이고

부작용없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쉐딩현상이 온다는건 부작용이 있는사람 (여기서 말하는것은 효과가 있다는 말입니다)입니다.

기본상식이 없는 저로써는 프페덕이 아닌 클리닉 덕에, 차츰차츰 숱이 많아진것처럼 많이 호전된줄알고

한달에 5만원이나 되는 약을 먹고싶지가 않았습니다.

머리가 굵어지고 상태가 좋아진게 프로페시아 덕이 아닌 탈모클리닉이라고 느낀거죠..

그래서 약 안먹고 클리닉만 받았습니다.

6개월 클리닉받으면서 4개월가까이 먹고 그 후로 안먹었는데

다시 클리닉 받기 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상태가 50이라고치면 35정도로 탈모가 심해졌다가(쉐딩) 나중에는 80까지효과보고

차츰차츰 빠지더니 다시 50~55?? 즉 초기화된거죠..

그래서 나중에 회사다니면서 점심시간마다 현대회사 지하에 있는 탈모클리닉 가서

메조테라피만 받았습니다. 한 번 받는 가격이 4만원이구요

상당히 양심적인 의사선생님이셨습니다.

개인 병원인 아닌, 현대회사 직원들 복지를 위해 만들어진 병원이라 그런지

탈모클리닉 + 치과 2군대가 운영되고 한 층에 있습니다. 참고로 인플란트는 1개에 80만원

치아교정은 200만원... 타 치과와 달리, 교정 전 상담은 무료입니다. 아마 월급제가 아닐까싶네요;;

하옇든 양심적이다! 라는 말을하고싶어서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내용도 썼네요.. 개인병원인경우

양심차리면 돈 못버는건아니지만 사람이라는게 제가 의사여도 양심안차립니다...

양심차리면 의사도 망하기 쉬울듯합니다.. 물론 입소문나면 달라지지만 ㅋ

메조테라피 받기 전 선생님 말씀으로는 메조테라피 형식은 보통 따발총처럼 나오는 형식의 주사기가 있고

의사가 직접 일반주사기로 해주는경우가 있는데, 직접 주사기로 놔주는게 더욱 효과가 좋고

효과가 있다고해도, 주변에 자극을 주고 잔털을 굵게해주기에 효과는 있어보이지만

결국에는 메조테라피를 중단하면 원상보귀가 된다!! 이게 핵심이더군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따발총형식의 메조테라피는 의사가 놔주는 경우도 잇지만 간호조무사나 실장이 놔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두피클리닉 다녔을때 실장이 놔준걸 얘기하니 거기 불법이라고 해주더군요..

일시적으로 좋아지는거라면 효과가 없는거아니냐? 라고 물어봤을때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다! 라고 해주셨구요. 그럼 방법이 없냐고 물어봤을 때

현재로써는 모발이식 뺴고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2012년 8월입니다. 대략 1년전쯤이네요

더욱 감사했던것은

제 나이를 생각해 경제적 부담될거같다고

전린선치료약 프로스카를 처방해서 그걸 1/4로 짤라서 먹으면 값을 많이 아낄수있을거라고 해주셨습니다.

사실 프로스카인지 모르겠어요.. 약 이름은 프로스몰 이라고 불리웠는데

피나스테로이드 5mg이 들어있고 이것을 4등분을 하면 대략 1mg정도 되니까 화학적 약물효능으론

똑같을거라고 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저는 나이가 어려서 의료보험안된다고 아버지께 허락맡으시면

아버지 민증도용으로 싸게 해주신다고해서 바로 아버지께 허락맡고

아주 값싼 가격에 약을 얻었습니다. 정말 싼거에요..

저희 친형도 좋아했구요.. 근데... 너무 심해졌어요 탈모가...

쉐딩현상인거같아서 참고 먹어보는데

모르는게 약이라고.. 전에 탈모에 무지했을때는 걱정없던 쉐딩현상이

알고나니까 너무 불안하고 걱정됐습니다.

약을 바꿨기에 쉐딩현상이 오는것 역시 당연한건데

두달동안 정말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저와 저희 친형이 받게 됐습니다.

두달은 정말 짧은 시간이 아니었고, 저희형이 모발이식 병원을 알아보고

그 병원에서 프로스몰 잘라 먹는걸 얘기했을때

얼마전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피나스테로이드는 1mg의 정양을 지켰을때가 가장 효과가 좋고

만약 정양을 지키지않는다면 일정한 양을 일정한 시간에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논문을 토대로 설명

해주셨답니다.

즉, 1/4잘라먹는 약은 정확히 1/4등분시 1.25mg의 피나스테로이드가 되는거구요

정확히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약의 코팅역시 중요하기에

4등분으로 쪼갤시 1/4약을 먹을 땐 코팅피해가 없지만

둘쨰날부터 사흘째되는약을 먹을땐, 코팅이 망가졌기에 별질될 가능성도 있고

가장 큰 문제는 불규칙한 양입니다. 1/4 쪼갠만큼 어떤 조각은 1.5mg이 될수도있구요 어떤약은

0.8mg이 될수도있습니다. 즉, 정확한 1mg그람도 아닐뿐더러, 일정한 양을 먹게 되는게 아니지요

이 얘기를 듣고, 더이상 쉐딩현상을 지켜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현대회사 병원가서

설명드리니까 원하시나면 다시 처방전 끊어드릴 수 있다고 하셨구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화학식으로 따지면 같은거라고 굳이 바꾼다고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을거라고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도 환자가 불안한것보다는 좀 비싸더라도 다시 약 먹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다!

라고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왕 끊어줄거 6개월치까지 끊어줄수있다고하셔서

6개월치 끊고, 치료 중단했습니다.

그 후에 상태가 다시 좋아졌구요...

그래도 어느정도 좋아지니까 더이상 좋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모발이식을 감행했고, 2700모낭을 했습니다. M자 0.5cm이 약간 채웠고

헤어라인 일절 내리지않았습니다. 게다가 정수리도 안심었구요...

주변주변 밀도보강으로 2700모낭이나온겁니다.

제가 모발이식 한 병원 역시 양심적으로는 소문난 병원이고

그 병원에서도 약은 꾸준히 먹는걸 추천한다고 하셨구요..

바르는 약은, 효과보는 분도 계셔서 뭐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자기가 발라보고 효과가 없다고 생각되면 바를필요없을거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듣고. 미녹시딜 끊었고

프페만 복용중이고... 모발이식 2개월 후, 거의 대머리가 됐습니다.

밀도보강으로 동반탈락이죠.. 그 후 한달정도 지나니까

밀도보강탈락된게 거의 다 나왔습니다. 대량 3개월정도되니까요.... 제가 올렸던 후기보시면

사진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계속 좋아지다가 구매해뒀던 프로페시아 다 떨어지고

드디어 핀페시아를 먹었습니다.

정확히 한 달 된거같아요... 먹은지 2주 후 부터 기본적으로 머리 빠지는 양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

쉐딩현상이죠... 약물바꿨으니까요... 이 얘기는 나중에 결론정리할때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분명 핀페시아 먹기전 머리카락 빠지는 양은, 한 30개?? 20개?? 세어볼 필요없이

눈에 잘 안보이는양이었습니다. 지금은 아침에 물로해주고

자기전에 샴푸하면서

세세하게 세어본 결과 물로만 행굴때 대략 40개

밤에 자기전에 감을땐 80개... 머리말리는 과정이나 일상생활에 빠지는거 제외하고

순수 세면대에서 세어 본 머리카락만 최소 무조건 100개 이상이 지속 되었습니다.

저희 형 역시 최근에 머리 많이 빠졌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핀페시아에 대한 글을 최대한 찾아봤습니다.

짝퉁얘기부터해서 유통기한 그리고 약물 구조

다행히 어느분이 중국에다가 핀페시아 약물성분분석 요청하고 받은 결과를 봤는데요.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drug&wr_id=88241 피나성분이 7.39입니다.

대충 비슷해보이긴하지만 정확한 1mg의 효과가 더욱 좋다는거는 부정할 순 없을거같아요..

1mg으로 판매하는게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1/4로 짤라서 먹는약은

규칙적인 양을 꾸준히 복용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효과 보는 분이 계시고

핀페시아는 정확한 약을 꾸준하게 복용 할 순 있지만 1mg 성분에 약간 못 미칩니다.

그래도 효과보는 사람은 무수히 많습니다.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propecia&wr_id=89965
그리고 이 린크 역시 인도에 대한 얘기인데요

이 글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도에서 판매하시는 분들이 거세게 반발하는거고

현지에서 생활하시는 판매업자를 제외한 글을 보다보면

효과보신분이 분명히 계십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효과를 보는것은 아닌거같아요








-------------------------------------------------------------------------------------------------

만약에 저와 저희 친형이 처음부터 프로페시아를 안먹고

핀페시아나, 프로스몰/프로스카/유로스카(1/4등분해서먹는약)을 먹었을경우

과연 계속 약을 먹었을까??? 이게 가장 큰 의문으로 이글을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 먹는 약을 핀페시아, 1/4등분으로 쪼개먹는약으로 시작하고

저희 형제와 달리 효봐 보시는분이 드시면 다행이지만

저희형제처럼 효과를 못 본다면 그 분들은 과연 피나계열 약을 계속 복용할까요?

아마 남들은 효과보는데 자기만 상태가 나빠지고 그대로라고 프페는 자기한테 효과없다고 단정짓고

평생안먹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의문점..

전 오리지널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적이 없습니다

제약회사마다 만든 알로시아정/베네어쩌구/또다른약

즉, 다양한 카피약만 먹었고 그 카피약을 먹고 떨어지고 다른 약으로 바꿔먹을때

쉐딩현상은 없었습니다. 즉, 같은 1mg의 약을 정확한 양을 규치적으로 먹었다는거구요

1/4등분으로 쪼개 먹는 약을 먹을 때 쉐딩현상이 오는건 동감이 갑니다만, 핀페시아에서 다시 쉐딩이

오니까 뭔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즉, 제가 먹는 국내 카피약과 동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까 0.73mg성분이더군요... 여기서 제가 장담 할 순 없는것은

처음 프로페시아 카피약 먹어서 쉐딩이 온 기간이 꽤 길었던 만큼

핀페시아 역시 동일한 피나계열약이고 1mg은 아니더라도 약간 적은 양을

정확한 양으로 꾸준히 먹는다는 조건하에, 쉐딩이 올 것이고

아마 조금 더 먹고 3~4개월 뒤부터는 쉐딩 끝나고 발모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런데 확신이 아닌, 저한테 맞는 약이 있는데 그런 모험을 하고싶지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제가 쓴 글이 길어서 대부분 읽다가 접으실거에요..

그래도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1/4등분으로 쪼개먹는약도 그렇고

핀페시아도 그렇고

효과있는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구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저희 형제처럼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먹고 핀페나 1/4쪼개 먹는약으로 갈아타면

다시 프페먹으면 된다는 생각이 있지만

애초에 시작을 핀페나 1/4쪼개먹는약으로 먹으면

효과 못 보는 분들은, 평생 피나계열 약을 안먹을거같아서 올립니다.

지금 글들보면

핀페시아 구하는내용도 많습니다.

고수분들이 많이 활동하는 대다모같지만

막상보면 사전지식이 정말 거의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 역시 피나스테로이드인지 피나스테로인지 명칭도 잘 모르겠네요

고수분들이 아닌, 일반적으로 탈모에 첫 입문한분들께 말씀드리고싶어서 써봤습니다.

사실 탈모의약품포럼 이곳에 쓸려고했으나, 너무 주제넘은 글 같아서

우리들이야기 처럼

순식간에 제가 쓴 글이 뒤로 넘어가는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싶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ㅋ

그냥 긴 글일 뿐이지 검증된것도 아니고 여러사람에게 혼돈을 주지 않을까 조심도 됩니다만

딱 하나, 무조건 처음 피나계열 약 복용하실려면 오리지널프로페시아를 드시거나

아니면 1mg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복용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차후에 1/4쪼개먹는약으로 바꾸시거나

핀페시아로 갈아타셔서 그 약에서 효과보시면 꾸준히 그 약 드시면되는거고

효과가 없다 싶으시면 다시 프페드시면 되는겁니다...

다시 돌아올수있는 이유가 있다면 처음 프페를 먹었고 그 효과를 보았기에 다시 돌아올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정말 긴 글이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 탈모에 대한 애정보다는

탈모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는것을 알기에

대다모회원님들이 보는글은 사뭇 관심병자로 보일만큼 쓰잘데기없는 글도 올리고

실없는 내용도 올립니다....

그냥 같은 탈모인으로써 그 고통을 알고있기에 좀더 진지하고

여러사람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고싶어서 꾸준글 올렸습니다.

태클은 환영이지만, 감정적인 표현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잘못된 표현이나 잘못 절달되서 대다모 회원님께 피해가 가는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의 잘못된 표현을 바른 내용 전달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거없는글일수도있구요.. 저와 제 친형밖에 참여한 사람이 없으니까요 ...

마지막으로 여담인데

모발이식 할때 자기는 담배폈는데, 생착에 지장없고 담배피는게 스트레스도 오히려 덜 받으니

더 낫다!! 그러니까 담배신경쓰지말고 펴라!! 라는 생각으로 말못된 상식을 주는 댓글을 많이봤습니다.

제 글 역시 그런쪽으로 갈 수도 있으니 좀 걱정도되네요. 그래도 건강상 헤치는 방법을 제시한 글이 아닌만큼

감정적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발이식 하고 금연 못하고 피시는 분들 많이 계신걸로아는데

담배는 정말 안좋다고 생각되네요.. 생착에 영향을 끼치든 안끼치든 몸에 안좋은게 담배고

이 기회에 금연해서 건강찾으시는 하나의 길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담배를 펴본적이 없기때문에

흡연자분들의 금연고통은 모릅니다. 그래도 금연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것은 이해가 가요.

그렇기에 가뜩이나 강한 의지가 필요한 시점인데 흡연해도 모발이식 결과가 달라지지 않으니까

피라고 하시는건 잘못된겁니다. 모든 사람이 모발이식 성공 할 순 없어요

의사가 양심이 없어서 제대로 안심고 결과가 안좋은사람도 있을거구요... 담배를 폈는데

그대로 다 나와서 지장없이 결과가 좋은사람도 있을겁니다. 만약에 결과가 좋으면 상관없지만

결과 안좋다면, 담배핀게 분명히 평생 후회할 문제가 될겁니다. 담배핀다고 망친다면

의사가 잘못한것일수도있지만, 개인적으로 최소 2주간 담배를 못 참을정도의 자제력이라면

차후 관리도 같은 흡연자중에서 힘든 금연하는 분들보다 안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쓴것은 사실 체질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성행위를 하든 안하든 영향이 있는사람이 있을것이고.. 영향이 있으시면 최대한 자제하는게 맞고

자기는 성행위를 하든안하든 상관없으면 하는게 맞는거구요..

담배도 아무리 펴도 평생 건강하게 장수하고 사는 사람도 있고, 실제로 그런분들에게 장수의 비결물어보면

스트레스안받고 담배펴서 그렇다! 라는 다큐멘터리형식을 본 적이 있는데

말이 안된다고 생각듭니다. 군대에서 금연교육을 받습니다. 담배피든 안피든...

거기서보면 담배펴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금연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 심하다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래서 실험테스트 한 결과, 담배를 필때 받는 인체의 스트레스가 비교도 안되게 심하다는것을

증명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연관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장수하시는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장수비결은 담배가 아닌, 체질인듯하네요

담배피어도 지장없는 체질이요.... 즉, 담배펴도 모발이식에 지장없는 분들이 계실 반면,

분명히 소수일지라도 담배펴서 생착에 지장오는분들 계실겁니다...

대다수가 맞다고 소수는 틀리다고 보는건 아닌거같아요..


저도 소수일 뿐입니다. 핀페나/ 1/4쪼개먹는 약의 효과가 없는 그냥 소수일뿐이죠

대다수는 핀페시아나 1/4쪼개먹는약은 효과가 있을거라고봅니다.


쓰다보니까 30분이나 됐네요

가장 기쁜건, 대다모 활동하면서 포인트쌓이고 그 포인트로 탈모상품을 살 수 있다는점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계급도 보기 좋구요 ㅎㅎ

9000점 모이면 DHT-X샴푸 다시 구매할까합니다 ㅋ 벌써 2통 써가는데

효과는 모르겠으나, 시원시원한게 마음에 듭니다.



그럼

꾸벅꾸벅 공부하러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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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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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