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엔 이렇 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예전부터 배설하는 행위나 땀 등이 기의 일원이라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즉, 그러한 행위들 자체가 진을 뺀다.. 라고 여겨왔던 것이죠.
아무래도 탈모라는 증상 자체가 진을 빼서 생긴 부작용으로 인해 생긴 증상이라고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반면 현대 의학이라고 불리우는 서양 의학에서는 관련 없다고 결론이 났었죠.. 미래 일은 모르는 것이지만..
한의학에서는 금딸과 탈모를 연관짓지만, 서양 의학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현재 탈모에 있어서 가장 획기적인 방법은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의 복용 그리고 모발이식 입니다.
이들 모두, 서양 의학에서 고안한 방법 입니다. 물론, 임상적인 실험도 거쳤구요..
이러한 면을 보았을 때, 탈모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 서양 의학이 한의학보다
치료 정도에 있어서 훨~~~~~~씬 앞서갔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한의학 솔직히 이러쿵 저러쿵 말은 많은데, 마땅한 대안이 없는 것은 사실 아닌가요..
단순히 금딸이 탈모와 근거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부분은 물론, 아직 모르는거구요..
그러면 뭐냐.. 한의학에서 주장하는 사실들은 못믿겠다 이겁니다.. 걸핏하면, 탈모인 호구로 보고
열이 어쨋니 한약 먹으라고 그러고 아니면 땡 이런식으로 나오고.,. 전문의약품 허가를 받은것도 아니고..
한약이 의약품일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잇는데, 한약 성분들 시장에 가면 살 수 있습니다..
의약품 성분은 전문인만 취급을 할 수 있는 거구요, 그런면에서 한약은 사실상 의약품이라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건강기능식품 쯤 되는거죠. 한방원리에 의해 제조된 한약은 일반의약품에 해당이 되긴 하지만..
탈모에 직빵인 한방원리로 제조된 일반의약품에 해당하는 한약은 현재 처방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만약, 약사법에서 고시한 한방원리로 제조된 일반의약품에 준하는 한약이 있다면 소개좀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저는 그러니까 까놓고 말해서, 한의학 못믿겠다.. 이겁니다. 객관적인 자료가 없잔아요.
저도 금욕주의자 입니다.. 3대 메이저 금욕 분야인 금딸 금주 금연 분야의 다크호스쯤 될겁니다..
저요.. 학창시절, 개근상 여러번 탓습니다.. 특별하게 할 줄 아는건 없지만.. 성실 근면하다는 것만은 자신합니다.
컨디션 조절도 남들에 비해 잘하는 편입니다.. 지각도 거의 안합니다. 항상 내일을 생각하는 자세구요..
그런 면에서.. 금욕 분야에 있어서는 나름 노력 했구요.. 지금도 노력하고 있구요..
그렇지만, 누가 탈모 치료라는 이유에서, 금욕 할거다 라고 하면 권하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이 건강을 위하고자 한다면 권하지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