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낚시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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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는 지난 금요일날 낚시꾼님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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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혼자 만나보기 그래서... 게시판에 연락처가 적인 부산 부평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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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사람이랑 같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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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꾼님은 기원에 사시는 나이가 지긋하신분(55세) 완전이 대머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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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머리가 났다면서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기원에 사는 아저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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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이 머리가 났다구 그러더군염... 사실 보니깐 난것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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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많게 잘게... 하지만 제가 그나이드신 분의 이전상태를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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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건지 아님... 암튼 잘은 모르겠더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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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분명한건...낚시꾼님은 자기가 사는 집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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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시더군염.... 사용법과... 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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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의 이전의 사진들을 우리에게 보여주더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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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분명한건.... 아무리 이게 약발이 듣는다.. 안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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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할필요가 없다구 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안써봤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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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나라 사람이 그렇잖습니까??? 직접눈으로 보고 확인한건 믿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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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본건 믿을수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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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낚시꾼님이 월요일날 100미리를 무상으로 준다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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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그때 간분에게 전 그걸 가지구... 계속사용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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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그게 정말로 약발이 듣는다면.... 정말 좋은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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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듣는다구 해서 손해볼건 없다는 생각에 전 발라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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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꾼님은 그걸 마시는것도 봤거덩염~~~...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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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같이 여러명이 사용해서.... 효과에 대해서 1주일에 한번씩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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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까염...효과가 있음... 낚시꾼님 돈벼락 맞게 해주는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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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효과가 없음 안되겠죠.... 암튼 낚시꾼님에게 신뢰가 가는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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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의 집전화번호랑 삐삐번호 사는집을 가르쳐 주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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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치는 사람같이는 안보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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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머리가 나길 간절이 기원하는 26세 하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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