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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전보단 스트레스 덜받아요

  • 13년 전

  • 839
5
포기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사실 아직도 신경 무쟈게 쓰이죠~
요즘엔 그냥 아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다녀요
가끔씩 이카페에 오거나 탈모 깊이 생각하게 될때엔
전처럼 가슴한구석이 꽉 막히지만...... 그래도 전보단 스트레스 덜받는거 같아요
탈모있는 나를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할까...
지인의 지인이 암에 걸리셨단 소식듣고부턴 그래 암아닌게 어디냐.....하다가도
거울보고 지나가는 여자들 정상모발을 보며 한숨푹푹쉬고 내나이에 왜 이런일이..라며 좌절도하지만
예전에는 하루종일 힘들어했지만 이젠 나갈때나 바람불때 사람들이 볼때만 괴롭지
그이후엔 그리 신경안써요
포기가될런지 모르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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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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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