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버지께서 탈모이시고 저도 유전인듯하고 앞머리 M자로 올라갔고 정수리쪽도 좀 비는것같고
구렛나루도 듬성듬성머리카락이있고 정말 짜증나네요.. 거기다가 더짜증나는건 곱슬머리까지..
완전 최악중에 악입니다.. M자탈모만되도 참겠는대 이건머 곱슬이 심해서 머리이리휘고 저리휘고
모자써도 정말 웃기네요.. 그래서 짜증나서 아예 머리 삭발하고 다녀봤엇는대 삭발하고 모자쓰니
무슨 백혈병환자같아서 도저히 웃겨서 않될듯해서 머리길르고있는대 곱슬이 심해서 막 지맘대로 휘네요.
그것보다 탈모가 되니까 도저히 알바를 하고싶지않습니다 왜냐면 일은 당연히 돈버니까 하고싶은대
알바할려면 알바하는대까지 버스타거나 전철타고 가야되는대 밖에서 모르는사람들이 사람을 개무시하는표정입니다..
탈모있거나 좀 그러면 사람을 우습게 보는게 한국사람인듯합니다.. 그래서 가발을 살려고했더니 먼놈의 가발은
70~90은 있어야 가능하더군요.. 거기다가 머리가곱슬이니 펌을해야된다면서 펌비용도 따로들고 에센스도사야된다고하고 지금 돈이 2만원도없는대 그림의 떡이네요 그러면 탈모인대 사람들이 비웃거나 깔보거나 해도
참고 그냥 돈모아서 가발써야되는게 정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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