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가발을 건 20여년 써온것 같습니다
근데 가족끼리 하는거고 사무실 일이고 제가 대표도아니라서 그냥 가발을썻지요
근데 가발써보신분 아시겟지만
이게 바람이 불면 티가 안날래야 안낼수가 없죠
바람에 안날라간다고해두요.....
또 머리가 좀 뻑뻑해지면 티는 티대로 나기도하고..
또 가발을 벗고 밖에 나갈라치면 모자를 써야하고
근데 이제는 제가 직접 영업을 해야되겟어서
이번에 큰맘먹구 이식수술을 생국중인데요
물론 이식수술하면
가발쓴것처럼 머리가 풍성하지는 않다는것정도는 압니다
근데 머리가 텅빈 부분을 채워주는것은 맞으니까
머 모자나 가발쓰고 다니는 불편함은 이제 영원히 바이 할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조언 드려요 ㅠ.ㅠ
혹시 여기 대다모 싸이트에 광고제휴하신 병원 믿을만 한가요?
아님
저는 광준데 어떤 병원이 잘하는지
검색을 좀해보긴 헸는데
뭐 전부 자기들 잘한다고 하지 못한다고 하는병원은 없으니깐...
암튼
평생을 수술을 모르고 살아왔고
괸히 칼 대면 오히려 안좋다는건 알지만
이제 마지머ㅏㄱ 선택으로 이식수술 피할순 없을것같네요
조언부탁 드리겟습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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