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9세 남아입니다.
마이녹실 1년정도 바른거같은데
예전에는 밤에 한번씩 2ml씩 머리가길어서 빗으로 빗어가면서
두피에뿌리고 손가락으로 맛사지했습니다.
보통 한번바를때 40분정도 걸리덕군요..(꼼꼼히바름)
머리도 조금씩 더빠지는거같았는데 손등,얼굴에 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데 1개월전에 반삭하고나서 똑같이 2ml씩 발랐습니다
이번에는 머리가 짧아서 빗으로빗어지지않더군요 그래서 두피사이사이에
스포이드로도포한후 면봉으로 두피사이사이를 쓱싹쓱싹 비벼서 발랏습니다
5분도 안걸리더군요 -ㅁ-;
그런데 한달정도후에 볼이며 손등 손목 얼굴주위에 털이 엄청나게 올라왔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팔이랑손쪽에는 솜털하나 없었거든요? 아마도 대한민국 1프로안에 들정도였을거에요..
갑자기 하루가다르게털이 올라와서 요즘은 0.5만 바르고 있습니다. 이거 왜이런걸까요?
제생각에는 반삭하고나서 면봉으로 하니까 흡수가 엄청많이 되서 그런것같은데
여러분은 이런적 없나요?
얼굴이랑 눈가랑 이마 광대에 0.3센치정도길이로 털이 엄청나있어요 ㅜㅜ 도와주세요..
바르는 양을 줄이면 괜찮아지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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