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1~2번씩 몇달간 지속한적도 있었구요
이제껏 금딸시도한게 20일 30일 59일 일케 3번 있었습니다.
(물론 장기간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수준급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금딸하게된 시기는 약먹기전 시도했던 것들이구요.
약복용후에는 무리하게 성행위를 반복했던적은 잇지만
금딸은 시도해본적이 없네요
그때마다 느낀건데 하루1~2번씩 몇달간 지속했을시
모발이 푸석거리고 윤기가 없고 왠지 힘이없는듯한 느낌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던거같네요
빠지거나 장기적으로 탈모가 심해지거나 하는건 모르겠고
다시 정상생활로 돌아오고 잘먹고 그러니까
다시 머리가 윤기를 되찾고 푸석거림이 많이 없어지더군요,.
제생각엔 자위를 무리에서 머리가 빠진다면
컨디션에 의한 일시적인 모발의 변화지
장기적인 탈모에 해당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설마 하루 투딸 쓰리딸로 몇달혹은 몇년간 지속하신분이 계신가요?
이렇게 하면 탈모유전자없는 정상인이라도 머리카락상태가 말이 아닐듯싶네요.
금딸하면서 좋아졌다고 느낀게 탈모에 도움이 1이라면
그냥 일반적으로 생활하면서 약먹는 경우는 50은 됬던거같네요
머리에대한 효과는 훨씬 컸다고 느꼇습니다.
솔직히 탈모 막을려고 몇달혹은 몇년간 성행위
안한다는게...흠...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안될거같군요
누군가가 6개월이상 혹은 1년이상 참아보시고 경험담좀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무리한 성행위= 컨디션저하
그로인한 모발이 푸석거린다거나 윤기를 잃어간다.
하지만 정상생활로 돌아오면 원상복귀된다.
그리고 금딸이 효과1 이라면 약은 그 수십배에 달한다.
이게 제가 생각해낸 결론이구요.
자위를 참아서 탈모에 도움이 되겠다는 분도 계시고
그거 참아서 스트레스받으면 더 빠진다 라는 분도 계실텐데.
그냥 약드시면서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방향으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일뿐 개인차 마다 차이가 잇을수도 잇겟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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