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시작은 군제대하고부터같고..(제대는 23세에했습니다) 알아차린건 앞머리가 이상하리만치 비어보이기시작한
작년 26세 5월정도구요 약은 11월가량부터 먹기시작했습니다.
앞머리 탈모인데요 M자탈모..이마 양옆에서 정수리앞쪽까지 꽤나 비어있었습니다
헤어라인이 위로올라간진 모르겠는데 양옆과 라인위쪽으로(안쪽) 많이빠져서
휑해보이네요 ㅠㅠ 프로페시아 3개월 카피약인 모나드정 6개월째 딱 먹었습니다.
정수리앞쪽머리는 굵어지고 채워진듯도 한데. 가장 비어보이는 이마 양 사이드 위쪽 헤어라인이
차도가없는거같아서 걱정이많네요~~
미녹시딜제를 같이 발라야할지 고민이고.. 아예 머리가 없는건아니고 솜털들이 많이있긴한데
프로페시아로 양모효과가 일어날지 고인이네요~ 6개월부터 너무 마음이 급한지
한달한달지날때마다 크게 차도없는걸 보면 또 거기에 스트레스받는거같고 ㅠㅠ
요즘은 또 이상하리만치 머리가 많이빠지더라구요? 약먹은지 9개월차에 쉐딩이 올수도있는건지 의문스럽고..
또 이상하게 7개월정도부터 정액이 묽더라구요? 보통 부작용은 초창기에온다들었는데..
이상합니다. 약체질이아닌건지 무지막지 고민되고있네요 ㅎㅎ
혼자 푸념을 늘어놓다보니 앞뒤가안맞습니다만. 저같은 현상겪으신분있으면 댓글달아주시면
많이 공감하고 도움될것같습니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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