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탈모로 일도안하고 집에만있었서
엄마가 아시는분한테 말해서 저를 쓰레기 페기물 퇴비 만들는공장에 넣어습니다
할수없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주업무가 삽질 하는건데 가보니까 이거는 무슨 공사판에서 하는삽질 애기 수준이더군요
콘테이너 박스안에들어가서 퇴비 삽질하는데 무슨위에서 퇴비 가루가 떨어지고
퇴비 살집 한번할때마다 먼지가 장난아디더라고요 기냥 한마디로 말하면
퇴비가루 뒤집어쓰고 삽질 삽질 다하면
옆에 협착물 (비닐. 재활용안되는거 ) 거기 콘테이너 박스들어가면
진짜 머리가 핑 돌더군요 위에서 비닐가루 랑 화학 성분이 썩어서 떨어지고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발암성분 수준인거알고 고민했습니다
2틀일하고 떄려치우고 싶어죠
2틀동안 머리카락 뭉탱이로 빠지고 엄마한테 더이사안되겠다 이러다가 머리 대머리될것같다 햇죠
엄마는 아무생각없이 저한테 머리숱많을데 왜그러냐고
짜증내고 답답하더라고요
거의 2달동안하고 나서 이거는전혀 아니다 싶어서 스만둬습니다
2달동안 머리카락을 신나게 빠저서 앞머리 라인 엄청빠지고 윗머리 옆머리 반 빠진상태입니다 .
미치겟습니다 정말 .. 다시는엄마랑 말도 안합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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