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탈모떄문에 집에 있을니 엄마가 쓰레기 페기물 퇴비만들는곳에 아는분이 있었서
저를 그쪽으로 투입시커습니다
할수없이 나갔는데 삽질을 시키더군요
단순공사판 삽질인줄알았습니다
근데 공사판삽질을 기냥 애기수준이더군요
무슨콘테이너박스안에 들어가서 삽질하라고 시키는데
들어가보아더니 숨도못쉬겠고 위에서는 퇴비가루가 떨어지고 삽질한번할떄마다
퇴비가루 온몸을 뒤집어 쓰면서 삽질 햇습니다 살집다하고나서
옆에 콘테이너박스 안에 또들어가서 이번에는 비닐 재활용안되는 삽질하는데
아주 죽겟더라고요 힘들거는 둘째치고 머리가 핑 돌고 위에서 비닐가루랑 화학성분이 같이 섞어서
떨어지는데 그거 다맞고 삽질 합니다
집에와서 머리감을떄마다 뭉탱이로 빠지더라고요
보통 머리감을면 많아야 20개 빠졌는데
삽질하고나서 머리한번감을떄마다 100이상 빠지는거보고 놀래습니다
당장떄ㅔ려치우고 싶어지만 그럴만한 사연이 있엇서 2달만에 때려치워습니다
2달동안 머리는 초토화됏고요 앞머리는 많이 빠진상태고 윗머리 옆머리 엄청많이 빠진상태입니다
밖에 나가지도못하겠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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