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Fuck탈모] 참 미련했던것 같습니다. ㅜㅜ

  • 13년 전

  • 1,164
15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20살때부터 운동을 했었고 비록 지금은 사정이 있어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20대 후반부터 탈모증상이 조금씩 왔었는데 그땐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약만 먹고 발랐어도 이정도까지 오진 않았을텐데...

먹는 약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호르몬에 관여하는거니...근육생성에 좋지 않을거란 혼자만의 판단으로...

이 지경이 되어버렸네요...아..ㅠㅠ

그놈의 근육이 뭐라고...머리가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습니다.

뒤늦게 나마 이리 저리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모발이식 알아보고있는데 도대체 어느곳을 믿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보의 홍수속에 갈팡질팡하는 중입니다.ㅠㅠ

아무쪼록 저를 좋은곳으로 인도해주는 대다모였음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