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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런곳이 있는줄도 몰랐다가 오늘 가입하네요..

  • 13년 전

  • 806
7
....올해 30줄에 들어선 청년입니다.ㅠㅠ

탈모는 20대 중반정도부터!!!! 하지만 서서히 진행되다가 결국 시기가 꽤 늦어버렸군요.ㅠㅠ

왜 그사이에 모발이식이나 약을 먹을 생각을 안했는지.ㅠ_ㅠ...

거울보면서 죽고 싶은생각도 여러번 들고ㅠ_ㅠ....

제가 M자 진행이 좀 많이 됐고 정수리쪽이 꽤나 없습니다.ㅠㅠ

정수리쪽은 프로페시아??? 프로스카????를 먹으면 머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던데...
이게 사실인지도 궁금하고....

저 두가지의 약의 차이점이 뭔지도 궁금하고.....

정말 탈모에 대해서 궁금한점 투성이네요.ㅠㅠ

그냥 머리 감고 밖에 나가면 바람때문에 머리가 너무 흉하게 날려서.ㅠ_ㅠ

스프레이 떡칠을 해서 머리가 날리지 않게 하고 외출을 합니다.ㅠㅠ

이거때문에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시간은 계속 잡아먹고 에휴ㅠ_ㅠ....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야겠네요.ㅠ_ㅠ

그리고 저도 이번달안에 꼭 모발이식을 할생각이 있으니.... 후기도 올려보고 싶고 합니다.ㅠㅠ


..여하튼 모든 탈모인들 화이팅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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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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