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날씨가 허덜덜하게 덥네요 .. 이럴때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제나이 25살이구요 저는 M자 탈모로 인해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21살부터 약을 먹었구요
그때 알로시아 라는 약을 먹기 시작해서 2년정도 먹다가 2년은 프페로 갈아타면서 그렇게 4년을 지내온거 같아요
군대도 별 무리 없이 (탈모생각 없이) 잘 다녀왔구요~ 근대 요즘들어 더워지는 날씨 속에 머리라인이 올라가고 ... 머리카락이 한올 한올 빠지는게 느껴지더군요.. 너무 심각 했습니다.. 알바가기전에 머리라인 보는 시간이 30~40분 요래 됬으니깐요..심각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막 지겹다는 생각까지 들정도였으니.. ㅠㅠ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원래부터 저는 이식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이번기회에 모발이식병원을 가보자 해서 저는 압구정에 있는 ㅁㅈㄹ 에 다녀오게 되었지요 ..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던중 프페에서 아보다트로 좀더 버틴후에 머리를 심는게 어떠냐는 말에 저는 바로 아보다트로 갈아 타게 되었는데요 지금 2주 정도 먹고 있어요 ~
근대 ㅠㅠㅠㅠㅠ 기분탓인지 .. 머리가 더욱더 빠지는거 같더라구요?..이것이 쉐딩현상인가?,, 하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 지내고 있지만.. 왠지 불안하네요 .. 아보다트가 안맞아서 이러는건지 ㅠ 다시 프페를 먹어야 하는건지 ..
하.. 정말.. 갈등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ㅠㅠ
다시 프페로 갈아타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좀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보는게 정답일까요...
자그마한 답글 하나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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