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적으로 보면 잦은 사정이 신장을 쇠약하게 만들어 음허화동이 되고
탈모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양학에서는 사정이 상관 없다고하고 있다고도 하고 오락가락 하는데
이 한의학적인 논리대로면 남자 av배우들은 다 탈모여야 하는데..
그리고 목에 있는 두피의 영양을 담당하는 신경이 눌리면 탈모가 진행이 된다는 말도 있는데..
이건 구부정하게 거북목 하고 컴터 하는 사람들이 해당 될 꺼 같네요
사정 후에 남성호르몬 수치가 상승한다고 하는데
피나스테리드 계열 약도 먹으면 감소시키는데 아니라 남성호르몬 수치 상승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남성호르몬이 단순 상승한다고 해서 탈모와 연결되는건 아닌거같고
피나스테리드가 유일한 치료약물인거 보면.. DHT 로 변화를 막는듯..
그리고 네이버 지식인에 어떤 외과의가 답변단거 봤는데
약으로 호전되는 사람이 66% 약먹어도 효과 없는 사람들은 34% ..
남성호르몬이 어떤 원인으로 DHT 로 바뀌는지가 중요한거네요
굉장히 복합적일텐데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유전 그리고 위의 신장 쇠약과 목 신경눌림..
야구동영상 보기만해도 간에 스트레스가 발생한다고 하고..
이제 보는것도 참아야겠네요 코티솔 감소시켜야 되니까..
목 신경 눌림은 뉴스기사도 있고 일베에서 누가 상세히 다루기도 했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갑자기 두유를 먹고 있는데 외국의 신문에 퇴역군인이 하루에 8리터씩 두유를 먹었는데
가슴이 발달하고 성욕이 없어지고 그랬다는 기사를 본적도 있네요..
잦은 사정은 해가 되면 됐지 득이 되진 않을거같습니다
적당히 성욕 해소해주는건 괜찮은듯 싶고 너무 참으면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니까..
한번 주절거려봤습니다..
저는 이제 머리에 좋다는건 다 먹고 하려고 합니다..
심해져서 모발이식이나 가발까지는 안가야하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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