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복용 이제 11개월차 인데 빠지는 양은 거의 똑같습니다~
약3년전부터 조금씩 빠지고 가늘어짐을 느끼고 작년부터 많은 심각성을 알아 초기2단계라길래 그때쯤부터
관리하면 많이 효과를 볼거라 해서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지만 소용이 없네요?
작년 가을 쯤 부턴 눈썹과 음부털도 많이 빠지고 있어 피검사를 4차례 했는데 1번은 정상 2번은 갑상선 수치가 많이 올라가고 그래요~마지막 한번은 지금 검사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에도 좋지 못하면 약을 복용해야 할 거다
라고 하시는데~전문의 말론 갑상선기능이 좋지 못하면 체모나 두피탈모가 올수 있다는데 전 남성형이 아니라 갑상선같은 호르몬 질환 때문일까요? 전 원래 m자 기질이 좀 있었고, 정수리나 위쪽이 특히 많이 빠지지만 옆 뒤도
같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전체적으로 빠지고 가늘어 졌네요~프페를 계속 먹어야 하나요?
실지 남성형 탈모인지 질환때문에 오는건지 병원에서도 정확한 검사법이 없잔아요~집안에 유전이나 탈모유형을
보고 판단하는거지 정밀검사를 통해 DHT가 모낭을 공격한다든지 그런 걸 실지 볼수는 없지 않나 생각해 보는데
답답하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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