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페시아를 4월 말- 5월 말까지 먹고
프로스카를 6월 초부터 현재까지
마이녹실도 6월 초 - 7월초까지 쓰고
그 다음부터 커클 미녹시딜로 바꿔서
현재까지 쓰고 있습니다.
마이녹실 쓸때까지는 쉐딩이 뭔지 몰랐는데
커클 미녹시딜 쓰면서 검색해보니깐 쉐딩이란 증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머리감고
머리카락 개수 세본게 6월 중순부터 였는데
대략 50-80개씩 7월 중순까지 빠지더라고요.
하하 이것참. 처음에는 미녹시딜을
그만 해야하나 했는데 뭐 이왕 시작한거
계속 써보자 했는데 7월 중순 이후부터
개수가 40개 30개 슬슬 줄기 시작해서
요즘은 많이 빠져야 20개,
적으면 8개 정도 빠지네요.
보통 12개-15개 정도가 머리감을때 빠져요.
신기하긴 하네요. 쉐딩이란걸 알았을때는
'이러다가 다 빠지는거 아냐?' 라는 생각드는데
그냥 지내다보면 없어지더라고요.
아참! 쉐딩이란걸 알면서부터
매일 유산소 운동 시작하고, 검은콩 가루내서
우유에 타먹고 그랬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것 까진
잘 모르겠네요.
모바일로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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