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고로 미용,,, 이건 뭐 답이없삼 확실히 머리빠진사람보면 뭔가 불쌍해보이고
없어보이거 이건부정할수없는사실인듯 ㅠ
그리고 비용,,, 일반 정상인이엿다면 아무런 해당도안되는비용..
약값,가발,흑채 등등 후아 특히 젊은나이에 탈모오면 거의 인생 반은 날린듯
간혹 아주 강한멘탈의소유자는 해당안됨. 젊은나이에오면 일단 대인관계... 특히여자
차라리 탈모인걸 미리알앗다면 군대 말뚝박는게 정신건강에 좋을지도모를꺼란 생각을 요즘간혹함
진짜 요즘같이 빡빡한 경쟁사회에서 올라가기위해 고민을해도모자랄판에
머리털때문에 우울해하고 고민한다는 자체가 정말 서러운거같네요,,, 근데 탈모인사람도 몇년지나면
감정이조금무뎌지지만 간혹 조울증 처럼 한번씩 오지않나요? 저만그런가,,, 걍 그러려니 하다가도
가끔 아 내인생은 왜이럴까 탈모만아니엿으면 좀더 자신감잇게 좀더 유익하고 보람잇게 살앗을텐데
내인생이 지금보단 훨씬더 행복하고 좀더 퀄리티가잇었을텐데 그래도 언젠간 내인생에도
봄날이오겟지 하고사네요 ㅠ 다들 저도 이제 1~2년잡고 재대로관리해볼려구용 안되면
가발쓰고라도 인생을즐겨야겟삼 다들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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