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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어제 흑채 구매하고 마눌님께 혼났네요 ㅡㅡ;

  • 13년 전

  •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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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한지 어언 7개월 되었습니다.
이제 머리도 제법 나고 했지만 정수리쪽하고 윗머리가 좀 두피도 비치고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10년전에 흑채 써본 생각이 갑자기 나서 어제 흑채 이제품 저제품 검색하다 퓨레드 2 그거 구매했네요~~예전에는 슈퍼밀리언꺼 썻던 기억이~~ 솔직히 흑채 그러 가루 날리고
여기저기 예전에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멀리하려 했지만 그래도 정수리 등은 좀 가리고 싶어서 구매를 하고 나서 마눌님께 하나 구매했다.
흑채하고 미스트하고 해서 5만냥 ~~~ 그랬더니 ㅡㅡ; 바로 쏴 붙이네요 ㅠㅠ
머리 괜찮고만 머 그런걸 다 뿌리냐 하면서 ㅠㅠ 진짜 마눌만 아니면 쥐어 막을라다 말았습니다.
지는 머리숱 완전 많으니깐 걱정없으니 가끔 저 넘의 마누라 머리를 확 밀어 버릴까라는 생각도 가끔 한다는
ㅋㅋㅋ 아무튼 간만에 흑채 써볼라하는데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여기저기 가루 날릴생각에 ㅎㅎㅎ

한번 써보고 후기 남길께요 ㅎㅎㅎ 박명수꺼 쓸라고 하다 퓨레드 2가 좋다해서 이걸로 변경했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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