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일반잡담] 제가 만난 가장 x같은 의사는...

  • 12년 전

  • 1,092
11
자기도 딱 봐도 탈모면서 한달 단위로 처방전값 받고 저한테 토닉 사라고 엄청 꼬셨던 사람이 생각 나네요.

그 사람이 했던 말이 내가 자기 동생이었으면 줘 패서라도 토닉 바르라고 했을거라고 전 또 그거에 넘어가서 토닉 한달치 샀다가 한달 정도 미친듯이 탈모에 대해 공부하면서 이사람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알게 됬죠.

자기 자신도 탈모고 자기도 프페 먹는다는데 어떻게든 등 쳐먹으려고 하는건 다를바가 없더군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