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보면 알 수 있듯이 정수리가 그렇게 심하지 않게 보이는 이유가 제가
탈모가 오면서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줄었습니다. 그냥 정수리도 빠지는데 오히려 뒷머라나 옆머리가 잡다 당겼을때 더 가볍게? 빠지는 느낌이에요
심하게는 옆머리가 물 적셔 놓고 보면 정수리보다 심할 정도에요.
그래서 전 처음에 제가 남성형 탈모가 아닌 그냥 확산성 탈모로 착가했는데
요즘에 보면 엠자도 깊이 파지는걸 보니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옆머리 탈모의 원인으로 의심 될 수 있는게 갑상선 호르몬 문제라는데 전 갑상선에 검사해보니 갑상선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제가 한 1년간 피부과에서 주기적으로 검사한 결과 1모낭에 모수가 옆머리 뒷머리도 거의 남성형 탈모급으로 줄었더군요. 그래서 딱 보면 탈모란 느낌이 심하진 않은데 딱 물에 젖으면 정말 초라할 정도로 옆머리가 좀 비어보이는 상태에요..
그래서 요즘 해외포럼 돌아다니면서 많이 찾아보는데 저같은 유형이 꽤 있긴해도 흔하진 않더라구요.
회원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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