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탈모약 먹기 시작해서 어느덧 탈모 2년차네요 ㅋㅋ
처음에는 다른분들처럼 저도 프페로 정석으로 시작했는데 1년 정도 지나니까 보통사람들은
그때 약발이 최고라고하는데 저는 1년딱 되니까 약발이 팍떨어져서 진짜 미칠뻔했어요 ㅋㅋ
그래서 두타로 1년더먹고 어느세 미녹정 하루1정 주1회 알닥톤 이렇게 먹고있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흔히들 나이가 들수록 dht 수치가 높아진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탈모약 dht 억제 -> 남성호르몬증가 -> 억제 하는 % 는 같지만 총 남성호르몬은 증가하므로 총 dht 증가
이 기전으로 이어지는건지
혹은 탈모약 dht 억제 -> 남성호르몬증가 -> 억제 하는 % 는 같지만 총남성호르몬은 증가하므로 dht 증가
+ dht민감도 증가 까지 이어지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있는거지만 전자라면 주1회 알닥톤 복용으로 안드로겐을 줄여주면 효과가 있을거같지만 후자라면 언젠가는 다시 탈모가 크게 진행될거같습니다
물론 제생각이 크게 틀릴수도있는데 대다모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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