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3세이고 해외 살고 있는 싱글남인데....머리숱이 작아지는 느낌에. .특히 앞머리가 자꾸 없어 지는 느낌이라..너무 힘드네요...프로페시아 + 미녹시딜로 시도해봐야 할까요? 저희집은 유전도 아니라서..유전 아니면 효과가 별루라고 들었는데..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경험자분들..조언 부탁드려요.
해외에 오래살아서.(호주+싱가포르= 총 8년)....서구음식및 습관으로 그렇게 되었나 싶기도 하구요...
고기랑 술 마니 먹고 살았습니다..담배는 전혀 안피우구요......현재는 머리가 텅텅 빈 느낌까진 아닌데...
왁스로 머리 모양을 제대로 못만들정도입니다. ㅠㅠ 더 빠지거나 더 숱이 작아지기 전에...먼가 해보고 싶은데...
경험자분들 진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한국 올해 갈수도 없어서...처방전 받기도 힘든데.....
우선 머리에 바르는 미녹시딜약만이라도 시도해봐야 할까요?
30살까진 머리숱이 정말 많았고..이런 걱정 전혀 안해보고 살았습니다...31살부터.....서서히...진행되어...
33살 지금에 이른거 같습니다. 프로페시아 약 좀 저에게 파실분 안계신가요? 제가 배송료랑 다 부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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