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아무리 생각하고 고민해봐도 당체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지않네요
부분가발을 하자니 옆머리숱도 점점빠지는거같아서 티날꺼같고 전체가발을하자니
머리통에 머하나 얹혀놓는거같고 그리고 여름엔 엄청더울테고,,,
모발이식을하자니 비용도비용이지만 솔직히 모발이식 제 개인적인생각에 엠자나 앞머리
즉 한곳만 파인분들이 효과좋지 저처럼 전체적으로 머리빠지는 사람들은 모발이식해도
밀도면에서 젊은층수준에 못미치는거같더라구요 ,,, 아 결국 베스트는 약+미녹으로 정상인되는건데
이건 완전 남북통일만큼 언제가 될지모르는 거의 희박한.. 참 답답하네요,,, 25살나이에 이게 무슨 개짓거린지
탈모 오면서 성격도바뀌고 취향 행동 모든게 바꼇어요 아니 내가 뭐 세상을 달라는것도 아니고
남들 다잇는 머리털하나 같겟다는건데 참 이말자체도열받네 남들다있는건데 ...... 아오
한창 꿈을 향해 미래를향해 그리고 현재를 즐기기에도 모자랄판에 이딴 머리털땜시 하루종일
고민해하고 우울하고 즐길꺼 못즐기고 이게 산송장이나 다름없지않습니까?
항상뭐를해도 머리,,,,,,머리,,,,,,머리,,, 무엇을하던간에 거기에서 반이상은 머리에 생각이가있다는거죠
한마리로 뭘하든 거기한가지에 집중을못하고 머리생각이 나는거죠,, 일을하건 놀건 잠을 자건
이거 완전 정신병같네요 ,,,,, 제가 생각하는 탈모의 젤 문제점이 대인관계인데...
새로운 사람들뿐만아니라 기존에 알고지내던사람 그리고 성인되고 어느나이되면 오랫만에
동창들도 보고 할텐데 후아,,,,,,, 아직일어나지않는일이지만 상상으로 상황재연하면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네용,,,, 그리고 전 부모님한데조차 부끄러워요,,,, 제가 혼자사는데
가끔 부모님 집에오면 모자쓰고 있어요,,,,,,, 참 젊은나이에 왜이래살아야하는지
그리고 탈모인들이 공감할텐데 사람들과 대화시 눈이 머리로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멋모를 미소와 쑥덕 쑥덕,,,, 마음같에선 달려가서 드롭킥 까고 싶은데 원래 잘모르는 사람 부를때는
신체적 특징이나 외모로 막 판단하자나요 예를들어 뚱뚱한 사람한데는 돼지라던가,,,
탈모인들은 뭐 빡빡이 빛나리 뻐꺼 대머리등등등,,, 뭘하면 니가 그러니 머리빠지지 혹 머리빠진놈이
저러다니.,... 이런관점 ㅇㅖ를들어 키작은 사람이 나대면 키작은놈이 나댄다고 지랄
뚱뚱한사람이 나대면 뚱뚱한놈이 나댄다고지랄 이런 편견이 너무싫네요,,,
한국인 특성상 남의사정모르고 멋대로 시부리는 그런게잇으니,,, 그리고 저거집안은 완전 콩가루집안이여도
남에집안 욕하는게 한국사람이니,,, ㅠㅠㅠㅠㅠㅠ 비가와서그런가 횡설수설,,,
두서없이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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