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굿모닝 연예, 조정식입니다. 지난달 열애설에 휩싸였던 카라의 구하라 씨와 모델 이수혁 씨. 당시엔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부인했는데요. 최근 두 사람이 만나는 현장이 포착되면서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어제(30일) 한 연예매체가 공개한 사진입니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함께 나오는 구하라, 이수혁 씨를 포착한 겁니다. 사진 속 두 사람, 이수혁 씨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홍종현 씨와 함께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듯 편안한 복장으로 자연스러운 만남을 갖고 있는데요.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죠. 한 달여 만에 또다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진짜로 사귀는 게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의혹이 거센데요. 구하라, 이수혁 씨의 두 번째 열애설, 양측 소속사는 이번에도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구하라 씨 측은 "데이트가 아니라 친한 친구끼리 식사를 한 것뿐"이라고 전했고요. 이수혁 측 역시 "평소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면서 "해명하기도 민망하다"는 입장을 밝혔네요.
"조용한 결혼을 위해 예식을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효리, 이상순 커플. 결혼 발표 외에 정확한 일정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낳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걸까요? 어제 한 매체가 "바로 내일,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상견례 겸 혼인식을 치른다"고 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결혼을 위해 가족과 지인들이 오늘(31일) 제주도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는데요. 최근, 이효리 씨가 행복한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한 데 이어, 웨딩드레스까지 구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9월 1일 결혼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혼에 관여하고 있지 않아 정확한 날짜는 모른다"는 입장이어서 사실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SBS <황금의 제국> 후속으로 방영될 하반기 기대작, <수상한 가정부>의 남녀 주인공이죠. 한류스타 최지우 씨와 연기파 배우 이성재 씨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수상한 가정부>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호흡을 맞추게 된 최지우, 이성재 씨. 어제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서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최지우 씨는 "극 중 아빠 역으로 이성재 씨가 딱"이라며 "더 이상의 캐스팅은 없는 것 같다"고 전했고요. 이성재 씨 역시 "기대한 만큼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며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되는 <수상한 가정>. 일본 인기 드라마,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한 만큼, 주인공들의 부담도 클 텐데요. 최지우 씨는 "원작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요.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연습에 임해 눈길을 끌었죠. <수상한 가정부>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가족에게 정체불명의 가정부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고요.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인, 다음 달 23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지난 27일, "잘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전한 뒤 입대한 송중기 씨. 강원도 고성 지역에 위치한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배치돼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5주간의 훈련이 끝나면 22사단 소속 육군으로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송중기 씨가 군복무하게 될 22사단은 동해안과 동부전선의 철책을 담당하는 곳으로 알려졌고요. 자대 배치를 받은 뒤 송중기 씨는 경계 근무와 각종 훈련으로 1년 8개월의 군 생활을 보낼 전망입니다. 송중기 씨,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하시길 바랄게요.
지난달, 기성용 선수와 결혼 후 영국으로 떠난 한혜진 씨. 방송활동을 잠시 접고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올 연말, 한혜진 씨의 모습을 안방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될까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따뜻한 말 한마디>는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작품입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회사 측에서 검토 중인 작품으로 한혜진 씨에겐 자세한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다"고 전했고요. "오는 10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홍보를 위해 한혜진 씨가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이후,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연기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한혜진 씨. 올 연말 안방극장 컴백이 성사될지 팬들의 괌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장윤정, 박현빈 씨가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다고 알려져 화제입니다. 두 사람은 '미주한인 이민 110주년'과 추석 명절을 맞아 다음 달 8일, 뉴욕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을 돌며 콘서트를 펼칠 예정인데요. 공연을 통해 미주 한인들에게 즐거움을 전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다음 달 13일, LA에서 열리는 공연에 주디 추 하원의원이 직접 공연장을 찾고, 두 사람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인데요. 장윤정, 박현빈 씨는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관객들의 향수를 달래고 큰 즐거움을 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인 마르코 씨와 프로골퍼 안시현 씨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한 매체가 "두 사람이 최근,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6월, 마르코 씨가 안시현 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으면서 불화설에 휩싸였죠. 당시, 안시현 씨가 처벌을 원치 않아 사건이 마무리됐지만, 결국 이혼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해외에 있는 마르코 씨와 연락이 닿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http://enternews.sbs.co.kr/article/article_view.jsp?be_id=B10003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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