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45세 현재 탈모는 끝난 상태인거같아요 머리를 밀고 다니느라 지금 현재 상태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노우드 분류로 5기 말기??정도 되는 것같네요
그동안 약복용은 없었고 (20년동안) 머리이식을 제가 해보자고 하는데 너무 심한상태라 본인은 회의적인 상태입니다
후기글 보면 50대에 하신분도 계시던데 그거 보고 용기 내 볼려고요
하게되면 이스탄불 해외이식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 카페에 가입도 했는데 이곳에서 하신 분들께 직접 물어보고 싶어서요
1. 이식이 가능한 상태라면 지금부터 약복용해서 좀더 나은상태가 될수 있을것 같은데 어떨까요? 몇달정도 먹어야 눈에 보이는 정도인가요?
2. 이식하신 분들중에 실패한경우는 심은 머리 만큼 안올라오는 건가요?
설마 복불복 정도는 아니겠죠???
3. 탈모가 끝난상태에서 뒷머리 옮겨 심으면 안빠지나요??
우연히 이식후기보고 가입해서 얼마안된 상태라 많은 지식이 없어서요 실제 이식 하신분들 중에서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성공하신 분들 보면 너무 부럽고 울 신랑도 머리만 있으면 한인물 하는데 맨날 모자만 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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