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방법의 오류
탈모방지 샴푸와 화장품 등은 치료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탈모 증상 자각 후 평균 7.3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서야 병원을 찾는다고 한다.
샴푸나 헤어 크림 등은 사용목적이 치료보다는 '피부, 모발의 건강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이다.
탈모 환자는 '조기진단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탈모 증상이 의심되면 망설이지 말고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탈모가 더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두피 상태에 따른 관리방법 Tip
1.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노력을 한다. 적당한 운동이나 산책 등으로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갖는다.
2. 고칼로리, 고지방음식을 삼간다. 검은콩, 검은깨, 호두, 두부, 우유, 김, 고등어, 다시마, 사과, 포도, 쑥갓, 버섯, 호박 및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3. 파마, 염색 및 헤어스타일링 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두피를 항상 청결히 한다.
4.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금한다.
5. 탈모가 의심된다면 즉시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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