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정 6개월, 핀페시아 8개월..에서 프로스카로 갈아탔네요~
모나드정도 저 나름대로 종로에서 제일 싸게 구매해서 3만원 쯤에 구매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것도 한달로 치면 부담스런 가격이죠.. 처방전 값도 들고ㅠㅠ
핀페는 한참 유행할때 구매해서 먹었는데 이제는 구매하기 좀 힘들다고 들었네요.
뭐 당연한거지만요.. 의약품을 약국 외 루트로 구매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거니까..
암튼 핀페시아가 복제품이 없다고들 하고 해봤자 남는 것도 없다고들 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일뿐이니 뭐.
먹으면서 자꾸 찝찝했던 기억이 나네요. 부정적인 생각과 스트레스로 노시보 효과를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8개월 동안 한달 만원 남짓한 돈으로 정말 잘먹었네요^^..
그런차에 뭔가 정품..ㅋ 같은 신뢰감을 느껴보고자 프로페시아로 갈까도 생각해봤지만
한달에 5만원 넘는 돈을 계속 낼 자신은 도저히 없었서~~ 프로스카로 왔는데
조금 귀찮은 것.. 약 자르기가 힘들다는 것.. 뿐만 아니라 가루때문에 신경 쓰는 것이
조금은!! 짜증나지만.. 가격이 모든걸 용서..
결론은 만족합니다^^ 어서 탈모약도 보험이 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전.. 피나스테리드 효과를 그닥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M자는 계속 뒤로 밀리구 있구요.
다행히 정수리는 멀쩡한데.. 약이 방지해주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ㅎㅎ
아참 사진은 약 구매하면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약 절단기 인데요.
약 고정도 되고 가격은 배송비 포함 만원 남짓 구매했습니다.. ( 잘 찾아보시면 더 싼데가 있을지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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