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모차 마신지 일주일 됬습니다.
하루에 세번 , 가능하면 공복에 마시고 있구요.
거의 하루세번은 꼬박꼬박 지키고 있습니다.
아직 탈모초기이고 모발이식 한지는 한달 가량 지났구요(8월5일 수술함)
프페 복용한지는 2달째입니다,(7월5일부터 복용)
아직 발모차 효과로 간주될만한 효과는 체감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겠죠, 방원장님이 3개월은 지나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셨으니.
근데 하나 확실히 말씀해드릴 수 있는건
발모차를 마시면 속이 굉장히 상쾌해집니다.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그런 느낌?
그리고 맛이 쓰다고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쓰다고 느껴지진 않구요, 오히려 계속 마시면 입에 착 달라붙는 그런 맛입니다.
자연 항생제라고 불리는만큼 개운해지고 상쾌해지는 그런 맛에 중독 되가고 있습니다 ㅋㅋ
발모 효과가 있든지 없든지 간에 저는 계속 마실겁니다.
마시다 보면 분명 몸이 건강해진다든지 하는 효과가 올것 같거든요
물론..발모에도 효과가 분명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무튼 일주일째 후기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ㅋ
그럼 적당한 시기에 다시 발모차 후기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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