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약 복용 하려고 사진과 글 올렸었는데, 갔던 병원이 탈모 전문이 아니라 의사께서 저보다 더 모르시는것 같더라고요. 또 탈모도 아니시라 그닥 관심도 없으신것 같고 말이죠. 그래서 그런가 아직 약복용 보다는 미녹시딜 등 바르는거 먼저 해보라고 하더군요. 기대할게 없어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나왔는데...
우선 제 상태가 현재 탈모량이 100개 이상 꾸준하네요. 6월달 부터 이정도로 빠진것 같고요, 며칠씩은 40~50개 인적도 있었고요. 6월 이전에는 100개씩은 안 빠졌어요. 60~70개 수준이었고요. 우선 확실한건 체모가 증가하면서(길어지고 굵어지고 갯수 등가) 탈모량이 꾸준히 100개씩이라는 점이네요. 올해 초부터 4월경까지 체모가 상당히 안 자랐었습니다. 그때 탈모량은 30~40개 수준이었습니다. 모발에 꽤 힘도 있었고 두피상태도 붉은끼가 거의 없었고요. 또 현재ㅈ제가 어께와 등쪽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의 상태인데(결리고 저리고 뻐근하고) 그 때는 아주 상태가 좋았었네요.
정리를 하자면
탈모량 적을때
체모 잘 안 자라고 두피 상태 좋고
어께 등 쪽 결리거나 저리거나 뻐근한게 없었고
많을 때는 그 반대고요.
저같은 유형이 약 효과가 잘 받을까요.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니 알 수는 없지만
저와 비슷하신 분들중에 약 복용 하신 분들은
어떤가 해서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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