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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답답한 마음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ㅠㅠ

  • 12년 전

  • 1,074
9
휴....점점심해집니다.
원래 정수리는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요새는 엠자보다는 정수리가 더 휑해지는 느낌이네요..

복학하구 학교다니면서 1학기는 어떻게 버텼는데
방학 지나구 더휑해진 정수리를 보니

앞자리에서 집중해서 강의듣고 싶어도
정수리 신경쓰여 맨 뒷자리 고집하게 됩니다...

어딜 가던 머리 신경쓰이고
그래서 안피던 담배도 손을 댔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자취하는데 밥도 불규칙적으로 먹을뿐더러 안좋은 것만 먹게 되고

걍 짜증나네요 다..
내년엔 휴학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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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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