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는 2달째 먹고있고
미녹시딜은 한 2주~3주째 바르고 있습니다
프페 한 달째에는 그렇게 머리가 빠진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2달 쨰인 지금 미녹시딜 떄문인건지 아닌건지
머리감을 때 머리가 가볍다는 느낌과
머리 빗질하듯이 손으로 한 번씩 넘기면 한 번 넘길 떄마다 머리 한 올, 두 올씩 쑥쑥 빠지네요
미녹시딜도 앞머리만 꼼꼼이 바르고 정수리부터 뒷머리에는 그렇게 많이 뿌리지 않았는데
뒷머리나 정수리도 좀 빠지고 앞머리는 특히 많이 빠집니다
엠자는 없고 이마가 넓다는 이유로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 하고 있는건데
하기전에도 이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던 것 같은데
계속 빠지고 머리도 가벼워지고 얇아지는 느낌이라
특히나 앞머리는 정말 가볍습니다 밀도자체가...
예전에는 앞머리 빽뺵하게 가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하얗게 이마가 틈틈이 보일 정도...
이마넓다고 괜히 약썻다가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것은 아닌지...
불안이 가라앉질 않네요....
이게 쉐딩현상이 맞는건가요???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밑에 글 보다가 탈모인들은 비 올 때는 특히 더 머리에 힘없고 쳐진다던데
저도 오늘 일어나니 머리가 아주 개털같이 힘도 없고 얇은 느낌이네요...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