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발모차에 대해서 좀 회의적이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런 제가 발모차를 시도하게 됬네요. 참.......
(친척이 발모차관련 쟤료를 사와서 말이지요.)
일단 일주일도 안된 정도로 마신지라 (대략 6일)
발모 관련 효과 언급은 할수준이 아니라서 넘어갑니다
그외의 발모차 마신후의 차이점을 좀 이야기 해본다면....
전 매일저녁 1시간가량 근처 산으로 산행, 유산소운동을 하고 옵니다.
운동시에는 땀이 잘 나지않고 조금씩 흐르는 정도인데
발모차 복용후부터 , 몸에서 나오는 땀의 양이 크게 늘었습니다.
(운동시 입고 있던 티셔츠가 살짝 땀 흡수한 수준에서)
(발모차 복용후 운동선수들 땀나듯 티셔츠가 심하게 젖은수준 )
(땀이 많이 안나서 티셔츠 말려서 입으면 하루정도는 다시 입을수 있었는데 이젠 매일마다 빨래하고 있네요)
두번째는 일단 피부로 배출되는 피지의 양입니다.
발모차 마시고 나면 이게 일부는 피부,두피로 배출이 되는데 양이 좀 됩니다.
(피지 과다분비가 될수 있으므로 이건 좀 관리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즉 머리를 긁으니 기름이 살짝 나오더라 하는거~ [자소엽(차조기)때문으로 추측합니다.])
2일정도 병원에서 이야기하는 그대로 만들어서 먹었더니 얼굴에 나오는 피지가 장난 아니더군요
지금은 실제 병원에서 권장하는 물의 양 대로 그대로 만들어서 먹지 않고
끓일때 좀 물을 더 많이 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래도 피지가 좀 나옵니다.
(발모차 드시는분들 두피피지량 체크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음식물(고기 )을 먹으면 바로 피부에 기름기가 일어나는 분이 있고
혹은 크게 티가 안나는 분들도 있던데 전 전자 라서 좀 신경쓰이네요.)
P,s: 발모차의 양에 유분의 양이 비례하는거 같은데
조절하려면 발모차에 물을 더 많이 넣어서 마시던지
혹은 농축된것을 적게 마시던지 해야 될거 같아보입니다.
P,s2: 제가 방의원 전화를 했을때는 여성분이 받았는데
그분 이야기는 1.5리터 기준 55 25 25g 이렇게 가더군요.
방의원님한테 직접 물어봣다는 분도 블로그에서 봤긴했는데
제가 보고 생각이 든건 전화받은 담당자분마다 약간씩 내용이 다른듯합니다.
물론 비율은 2.:1:1로 같지만 나머지 물의 양에 비례하는 그램수는 애매모호하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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