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말 해외든 우리나라든 탈모에 대해 걱정이신 분들이 많은데
이거 하나면 제대로 성공하면 떼돈벌겠어요
아무튼 다들 득모하시길 바래요
자주 들어올게요 ^^
스트레스에 한웅큼씩…머리 빠지는 수험생 '탈모 위험'
[JTBC]입력 2013-09-15 오후 3:38:52수정
[앵커]
수능시험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을 텐데요. 일부는 머리카락이 빠질 정도라고 합니다.
탈모 예방법, 천권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수능시험을 준비 중인 문주호 군.
공부 못지않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큰 스트레스입니다.
[문주호/저동고 3학년 : 고3 들어와서 (탈모가) 시작한 것 같아요. (친구들이) 결혼 못한다고, 그런 것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때가 있어요.]
탈모 부위를 확대해보니, 두피가 붉고 군데군데 모공이 막혀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영양공급을 막아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어지면서 빠지는 겁니다.
고3 수험생 100명 가운데 9명꼴로 탈모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업무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과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도 탈모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이상욱/탈모 전문의 : 작은 정수리 탈모에서 정수리 전반으로, 앞머리까지 탈모가 계속 확장될 수 있습니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또,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샴푸의 양을 줄여 하루에 두 번 머리를 감는 게 좋습니다.
[성은경/두피 관리 전문가 : 머리를 감을 때 손끝으로 마사지를 많이 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평소 머리카락을 돌돌 말거나 쥐어뜯는 습관은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 대머리는 다 모여라 (daedamo.com) -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26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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