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서양 사진은 1970년대쯤 시대적 배경의 사진들인데요..
우리가 1970년대에 그때 분들 사진 보면, 그때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분들의 모습을 지금 보면 조금, 촌스럽게 느껴지고 그러잖아요.
아마 그게.. 패션 유행 때문인거 같아요.
생김새 자체는 그때도 한국인 지금도 한국인이라서 크게 변한게 없는데,
화장 기법이라던지, 옷이라던지 이런 것들이 발달해서..
그때가 지금에 비해 외형이 촌스러울수 있게 보이는 것 같아요.
탈모가 그래서 전 괴롭네요..
그런 외형적인 것들의 변화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헤어스타일이라 보는데..
머리카락이 없으니 외모적으로 이득을 못보네요..
서양인들 처럼 스타일리쉬하게 생겼음.. 지금보다는 좋게 받아들일수 있을텐데요...
서양 사람들은 워낙 잘생겨서 명화 같은걸 보더라도
중세시대에 있던 사람들은 지금도 아름답게 보이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미의 관점에 대해서 유행을 많이 타는 것 같아요.
서양에 비해서요.
그래서 서양에 비해 동양에서 탈모라는 것은 훨씬 더 안좋게 비춰지는구나 싶습니다.
서양인은 머리 조금 벗겨져도 얼굴이 잘생겨서 그대로 멋있는 사람들 대다수 거든요..
그런데 동양인은 머리 조금만 벗겨지면 외모에 있어서 위화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서양인은 얼굴이라도 잘생겨서 어울리지만,
동양인은 대머리 되면 솔직히 외형적으로 답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사진
http://blog.donga.com/lake1379/archives/3070, http://heartny.tistory.com/27, http://blog.daum.net/snskill/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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