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구요.
제 기억으론...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학교 1학년 국어 수업시간에 머리를 훑었는데
그 짧은 머리가 우두두 하고 여럿떨어지더라구요. 그때부터 뭔가 잘못됬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티는 안났지만 학창시절 정수리가 조금 비어서 애들이 놀리곤했습니다.
14년이 지나는 동안 지금도 심하게 티는 안나지만 정수리부분이 좀 비어있구요.
위에서 보면 정수리가 좀 비는정도. 주변사람들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기전엔 잘모르는 정도로
14년을 살았습니다. 염색 퍼머도 뭐 상관없이 다했었구요.
하지만 취업하고 1년이 지난지금. 업무스트레스라는게. 무시못할정도가 되니.
요즘 슬슬 주변 다른부분도 점점 비어지는거같고. 더 스트레스를 받아 몇달전부터
인터넷으로 관련된 정보를 찾고있는데요.
이마는 그렇게 심각한편은 아닙니다. 다만 정수리가 점점 비어가는것 같구요.
그래서 더이상은 안될 것같아 프로페시아 복용을 한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 병원한번 가보려하는데. 부산에 어느 병원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직 정보가 많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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