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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복지국가 덴마크 국민들의 '무서운' 정신상태 (행복지수 1위의 진정한 원동력)

3614
4

이 글의 원문 주소는
http://rense.com/general79/brave.htm
===================================================================


Brave New Denmark -

A Model For The USA?

By Ted Twietmeyer
1-8-8


멋진 신 덴마크 -

미국을 위한 모델?

Ted Twietmeyer씀

(소설 Brave New World [멋진신세계]를 패러디 한 타이틀 -
소설에 나오는 Brave New World는 계급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제조되는 사회라고 함)

Recently, I received an email from a former London Police officer,
Philip Jones. Philip has given me permission to use his email
and his full name. His powerful and highly articulate essay describes
in detail what life in Denmark is like today, after living there more
than ten years. Many of us have our own internal visions of what
foreign countries are like which we may never have the opportunity
to visit. These ideas are most often based on the media and
classes in school. But it was a total surprise about what Philip had
to say about Denmark and it's amazing placid lifestyle. I'll never
look at a tin of Christmas cookies made in Denmark the same!

최근 전(前) 런던 경찰관이었던 Philip Jones씨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그는 내가 그의 이메일과 그의 이름을 사용하는 걸 허락해 주었다.
그의 힘있고 분명한 에세이는 10년 이상 그곳에 살아본 뒤에,
오늘날 덴마크에서의 삶이 어떤 것인지를 자세히 묘사해준다.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 나름의 주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비록 우리가 그 나라를 방문해 본 적이 전혀 없었음에도 말이다.
외국에 대한 이런 주관적인 견해들은 대부분 미디어나 학교에서의 수업등을 통해서 형성된다.
그렇지만 덴마크와 덴마크의 놀랍도록 잔잔한
라이프스타일에 관해서 Philip이 말할 수 밖에 없었던 사실들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이제는 예전과 똑같은 시선으로 덴마크에서 제조된 크리스마스 쿠키 한통을
쳐다보는 것조차 불가능할 것이다!

Most people are quite aware that the UK is a model police state,
tightening the screws a little more each day on its citizens. One
could easily think that Denmark and perhaps other EU countries are
following the same model. What we learn from Philip's detailed
description of Denmark is that this is not the case. Denmark is a
country with the most passive people one could ever imagine. How
this mindset was accomplished is a bit of a mystery. Perhaps the
globalists found every weakness in Danish culture, exploiting each
one to the fullest. It does appear it to be like Philip has named his
essay, "Brave New Denmark."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국이 경찰국가의 모델로서 날이 갈수록 시민들의
삶을 조금씩 더 쥐어짜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렇다면 덴마크나
다른 EU국가들도 그 똑같은 방식을 따를 거라는 걸 쉽게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덴마크에 관한 Philip의 세세한 설명으로 부터 알 수 있는 것은,
덴마크에서는 단순히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덴마크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수동적인 국민들로 이루어진 나라다.
어떻게 한 국가의 국민들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약간 미스테리다.
아마도 글로벌리스트들이 덴마크 문명의 모든 약점들을 끄집어내서
하나하나 최대치로 착취해 내서 이런 사고방식을 형성시켰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Philip이 그의 에세이 제목을 "Brave New Denmark."로 지은 듯 싶다.

The United States is turning into a hybrid of the UK and Denmark.
New laws have been passes to help control what everyone thinks
in the United States, while at the same time doing everything
possible to help the people ignore the effects of growing
government behind the scenes. Draconian laws are quickly and
easily passed by formulating excuses or events so people will not
grumble too much. If everyone in the United States were as
dedicated to the Constitution and Bill of Rights as Ron Paul
supporters are, none of this would be happening.

미국은 점점 영국과 덴마크를 섞은 듯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규제하는 것을 촉진시킬 법안들이 미국에서는
통과되고 있다. 그러는 동안 막후에서는 사람들이 거대화되는 정부가
가져다 줄 영향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도록 모든일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Draconian law(엄격한 법안)들이 현재 상황에 대한 변명등을 이유로
쉽고 빠르게 통과되고 있고 사람들은 여기에 대해서 그다지 불만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아마도 경제상황이 안 좋은 것들을 구실로
유럽스타일의 큰 정부를 지향하는 듯한 법안들을 잽싸게 통과시켜버린
것에 대한 얘기인 듯 함) 만약에 모든 미국인들이 Ron Paul의 지지자들만큼
"the Constitution and Bill of Rights"(미국 독립당시에 만든 권리장전뭐시기
그런 것인듯;;; 뭐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까)에 충실했다면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Today sports scores, video games and the internet are all that
most people care about. They no longer care about each other or
what big government is doing to them. A non-caring state of mind
is also the same characteristic the Danes have as Philip so
eloquently expresses. So without further delay, here is Philip's
unedited email:

요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경쓰는 것들은 스포츠경기 스코어, 비디오게임,
인터넷같은 것들이 전부이다. 그들은 더 이상 서로에게 혹은 "큰 정부"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는다.
이 "무관심한" 심리상태는 Philip이 분명히 표현하듯,
덴마크인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성격 이다.
더 이상 지체할 필요없이, Philip의 편집되지 않은 이메일을 소개한다.






'Brave New Denmark'
Dear Ted,
Before I begin, perhaps I should tell you something about myself. I
am a 49 year old British man, married to a Danish lady and living in
Denmark. Prior to moving here back in 1996, I had spent 15 years
as Police Officer in London and before that 6 years in the military.

'멋진 신 덴마크'
Ted씨께,
시작하기 전에 저에 대한 몇가지를 말씀드려야 할 것 같군요.
저는 49살의 영국인이고 덴마크 여자와 결혼해서 덴마크에서 살고 있습니다.
1996년에 이곳으로 이주하기 전에는 15년간 런던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했고
그 전에는 6년간 군대에서 복무했지요.

I was raised in the industrial area of South Wales and come from
`blue collar` stock. Up until quite recently, I had been a believer in
the `democratic` process and a staunch conservative.

저는 남부 웨일스의 공업지역에서 노동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꽤 최근까지 저는 '민주적 절차'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고, 확고한
보수주의자 였습니다.

My awakening began upon my relocation to this small, cold
northern country. Up until then, I had `bought` into the consensus
viewpoint, and although as a serving officer in London, I had been
aware of all the rapid changes taking place in society, I had not
realised that these changes were orchestrated and designed, as
opposed to `evolutionary`.

제 자각(自覺)은 이 작고, 추운 북쪽의 국가로 이주하면서부터 사작됐습니다.
그전까지 저는 '합의적관점'을 중시하였고, 런던에서는 경찰관으로 복무하였음에도
사회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급격한 변화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변화들이 '진화적인' 것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설계되고 지휘되고 있는 줄은 깨닫지 못했습니다.

I had imagined that Denmark would be little more than a smaller
version of my homeland. My wife was/is not much different in
views and culture from myself, and our countries shared a joint
history. For the first half year or so, I didn't take too much notice of
my surroundings, as we were occupied with the day to day
business of setting up our home and all those other mundane
necessities.

저는 덴마크가 그냥 영국을 작게 축소시켜놓은 형태일 거라고 상상해왔습니다.
덴마크인인 아내와 문화적으로나 생각하는 관점등이 크게 다르지는 않았고,
영국과 덴마크는 역사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이주해서 약 반년동안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생활 필수품들을 마련하는등의 그날그날의 일에만 열중했기 때문에,
주위 환경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It was when I was able to sit back and take note of my new
environment that I was struck immediately at how different Danes
were from British people. My wife had lived in the UK for some
years and I soon learned that she was not typical of her country
folk. The most immediate, and annoying character trait I noticed
was the habitual need Danes have to tell other people how
wonderful Denmark is, and how much better everything is
compared to other places. To even the casual onlooker, it was
clear that they were deeply delusional.

그렇지만 느긋하게 자리에 앉아서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신경쓸
여유가 생기자마자 영국인들과 너무나 다른 덴마크인들에 대해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 아내는 영국에서 몇년간 살았었는데, 저는 덴마크에서 살게되면서
제 아내가 전형적인 덴마크인과는 다른 사람이었다는 걸 곧 알게 되었습니다.
(덴마크인들이 자기 마누라랑 비슷할 거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뒤통수맞았다는 말임)
가장 즉각적으로 제가 알아차리게 된 덴마크인들의 짜증나는
성격적인 특성은 덴마크인들이
'얼마나 덴마크가 훌륭한지, 얼마나 다른 곳들에 비해 모든것들이
월등한지'에 대해 습관적으로 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그냥 구경꾼처럼 무심하게 쳐다보더라도 그 사람들이 심하게 맛이 갔다는 게
명확히 보일정도입니다.

Denmark is an okay place, but no better and a degree worse than
some places. It is small, with a population of around 5,000,000.
Until very recently, it has been very homogenous, (and to a great
extent still is) and somewhat isolated, tucked away as it is up on
the top edge of Europe. In fact, if one wished to conduct a `social
experiment`, few places would be better suited, or located. Add to
this the truth that Danish people are by nature in awe of authority,
compliant and passive. Forget the `Vikings` of yore. Most of them
settled in Britain, Northern France and down the Volga.

덴마크는 괜찮은 곳이긴 합니다만,
절대 다른 어떤 곳보다도 좋은 그런 곳은 아니며
몇몇 나라들에 비해선 훨씬 별로입니다. 이곳은 인구 5백만의 작은 나라지요.
꽤 최근까지, 이 나라는 매우 단일화된 국가였고 (아직까지 그렇습니다),
어느정도 고립되었으며, 유럽대륙의 북쪽끝에 있었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사실, 누군가가 '사회적인 실험'을 해보고 싶었다면,
여기보다 더 적당한 곳은 없었을 겁니다.
거기다 덴마크인들은 천성적으로 권력에 대해서
경외심을 갖고 있고, 순종적이며, 수동적입니다.
옛날옛적의 '바이킹'을 생각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옛 바이킹)은 영국, 프랑스 북부, 구 소련지역에 정착했으니까요.
(옛날의 강인하던 바이킹들은 전부다 다른곳에 정착했고
지금 덴마크에 남은 바이킹들은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사람들 밖에
안남아있는 것 같다는 얘기)

I began to question this pride in all things Danish. The food variety
and quality was nothing like as good as in the UK. The public
infrastructure was inadequate, and oh so slow. Monopoly was the
name of the game in business. No competition whatsoever. Danish
produce and Danish produce only was the rule of things. The sheer
cost of living in the place was/is at least 2-3 times that of the UK,
and yet everyone was asking me so proudly if I felt lucky to be
living in Denmark. Then there is the much vaunted Danish Medical
System. Again according to Danes `the best in the world`. But
that's just the thing, it wasn't/isn't and the standards are
dropping continually, whilst the costs of prescription medicine and
Dental care, even on the back of this `public health service` are out
of control.

덴마크의 모든 것들에 대한 이런 자부심에 대해
저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식료품들은 그 종류에 있어서나 질적으로나 영국에 비해서 형편없었습니다.
공공기반시설은 부족했고, 너무 느렸습니다.
시장은 독점적이었습니다. 어쨌거나 경쟁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덴마크 생산품, 혹은 덴마크 생산품'만'이 규칙이었습니다.
덴마크에서 사는데 드는 순수한 비용은 적어도 영국의 2-3배는 들었습니다.
(영국도 물가높기로 이름난 곳인데;;;)
그런데도, 모든 덴마크인들은 제게
'덴마크에서 살게되서 행운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고 묻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칭찬해 마지않는 '덴마크의 의료시스템' 말인데요.
아참, '덴마크인들'의 말에 따르자면 '세계에서 최고'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그건 그냥 하나의 시스템일 뿐입니다.
그건 이전에도 표준이 아니었고, 지금도 아니며,
지속적으로 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처방약의 가격이나 치과치료비는 그 '공공의료보험'의 지원을 받고있음에도, 통제가 안될정도로 치솟고 있죠.

As a former London Police Officer, I was often asked to give
lectures at Odense University, on matters relating to crime etc. Over
the next few years, I gave dozens of these presentations, and was
shocked at how unquestioning and compliant young Danish people
were. They were immune even to provocation, which I used
on several occasions in order to get a response, but usually to no
avail. I was able to attend several classes over this period, and
was appalled and shocked at the levels of Marxist/Feminist views
being foisted on the young people. The history of their country prior
to the end of WWII is just not taught at all, and very few Danes have
any grasp of their country's past. Almost all the teachers were
female (of a sort), and the classes themselves were
overwhelmingly populated by girls. Almost every lecture I attended
was weighted heavily towards a `European` future, and very few
were not heavily biased in that direction. And yet, pardoxically, the
`Denmark is the best country in the world, with the best education
system, best medical system, best social system, best economy,
ad nauseum was also a constant theme. This is the same
message transmitted through every media outlet, and Danes take
love of flag to a new height, even decorating Xmas trees and
birthday cakes with that national banner. This apparent
contradiction, caused me great confusion at the time, but no
longer. Today, I understand.

전직 런던 경찰관이어서 그런지, 저는 종종 Odense대학에서
범죄문제 등에 대해서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곤 했습니다.
지난 몇년간 저는 이런 프리젠테이션을 십여차례정도 가졌는데,
덴마크 젊은이들의 '아무 질문도 없고, 고분고분한'태도에 놀랐습니다.
그들은 도발적인 태도에 대해서 조차 면역이 되어 있었는지,
제가 학생들의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몇몇 상황에서 써 본 도발은
아무런 쓸모가 없었습니다.
이 기간동안에 몇몇 강의를 수강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들이 젊은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엄청나게 마르크스적이고
페미니즘적인 강의의 내용에 간담이 서늘해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은 2차세계대전 이전의 그들의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배우지
않았고, 덴마크의 과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파악하고 있는
덴마크인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교사들이 여자들이었고(혹은 그런 종류의;;;), 강의실
자체도 압도적으로 여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들은 대부분의 강의들은 '유럽방식의' 미래에 대해서
지나치게 호의적이었고, 그 방식에 대해서 호의적이지
않은 강의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덴마크는 최고의 교육시스템,
최고의 의료 시스템, 최고의 사회시스템, 최고의 경제를 자랑하는
최고의 국가이다'라는 지겨운 소리 역시 일관된 강의의 주제였습니다. 이런 똑같은 메시지들은 모든 미디어를 통해서 전달되고,
덴마크사람들은 자국국기에 대한 사랑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나 생일케이크 마저도 자국국기를 장식해 놓는 것입니다.
이런 명확한 모순은 저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습니다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This acceptance/compliance extended into society in general,
where complaints against the system of any kind were in very short
supply, or non existent to be truthful. With every new law, or
government inspired price increase or tax hike, would come the
standard response "there's nothing you can do about" or in Danish,
"Saadan er Danmark", which literally means, "that's how it is in
Denmark".

이런 수용/순응적인 태도는 사회전반에 퍼져있는데,
이 시스템에 대한 불평은 어떤종류이건 간에 찾아보기 어렵고,
솔직히 말하자면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새로운 법안, 정부정책에 의한 가격상승
또는 세금폭탄 등에 대한 반응은 한결같습니다.
"어쩔수 없는 거잖아"
덴마크어로는 "Saadan er Danmark"인데,
이걸 문자그대로 해석하면 "덴마크에서는 원래 그런거야"입니다.

Denmark is the country of rules. There are rules for everything
here. Even the rules seem to have rules, and the people have an
annoying way of interfering in each others lives to the point of self
regulation. One of the world's smallest countries has one of the
`biggest` governments, and `The State` is by far the biggest
employer here, so people depend upon it for their livelihood.

덴마크는 규칙의 나라입니다. 여기서는 모든 것들에 규칙이 붙어요.
심지어 규칙들 자체에 대한 규칙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다 사람들은 짜증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의 삶에 서로 간섭을
하는데, 거의 '자가통제 수준'에 도달할 정도가 될때까지 그렇게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들 중 하나인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정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부'가 이곳에서는 압도적으로 가장 큰 고용주이며
사람들은 그들의 삶을 정부에 의존합니다.

The ID Card was introduced to Denmark back in the 1970's. Every
Dane, or foreign resident here has a `personal number` and unlike
the `National Insurance` number in the US or UK, it must be quoted
in order to do almost everything. One cannot get a bank account,
travel, do business of any kind, learn to drive, drive, be educated
etc etc. without it. It masquerades as a health insurance card, but
has a far more all encompassing purpose. It is also backed up by a
national register data base. The coming Biometric model will simply
be accepted as an `improvement` and or progress.

ID카드는 덴마크에 1970년대에 보급되었습니다.
모든 덴마크인, 외국인 거주자들은 '개인번호'를 갖습니다.
미국이나 영국의 `National Insurance number'와는 달리
이것은 거의 모든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것 없이는 은행계좌개설이나 여행, 모든종류의 사업,
운전연수, 운전, 교육등등이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건강보험증인것처럼 위장하고 있지만,
훨씬 더 광범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등록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지원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생체측정모델이 '개선'혹은 진보된 기술로써 사용될
것입니다.

Conformity in all things is the way of life here. People dress the
same, cut their hair the same, eat the same, do the same, like the
same, say exactly the same phrases, in fact, modern Danish is
more a language of phraseology than anything else (Newspeak ?).
They like the same food (and will serve the same `fayre` to guests
every time, no matter which Danish home one visits). An evening
out at a Danish household, could/can be scripted beforehand, from
start to end.

모든 것들을 다른사람들과 일치시키는 것이 이곳의 삶의 방식입니다.
사람들은 똑같은 옷을 입고, 같은 머리스타일을 하며,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행동을 하고, 똑같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똑같은 구절을 얘기합니다.
사실, 현대 덴마크어는 다른 어느 나라의 언어보다도
'어법의 언어'입니다. (신 언어?)
사람들은 같은 음식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그 집에 몇번을 방문했든간에 똑같은 `fayre`만 매번 내놓을 겁니다.)
덴마크 가정집에 초대받아서 저녁식사를 하는 과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전에 짜여진대로 흘러갈 겁니다.

Danish women and girls have with a few exceptions, become
almost androgynous in appearance, and most are fiercely feminist
in their views, actions and manners. Danish men are for the most
part emasculated. Danes love their country, but will not fight for it.
Danes loathe all things foreign, and resist all such influences, to the
point where their shops have very little on the shelves, and what
there is is rediculously expensive, and yet, they absolutely fail to
recognise or resist the looming shadow of the European
Superstate, still believing it to be something they can just walk away
from when they have had enough.

덴마크의 여자들에게는 몇가지 예외적인 점들이 있습니다.
외모적으로는 거의 중성적이고, 관점이나 행동,
태도에 있어서 지독한 페미니스트입니다.
덴마크 남자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나약합니다.
덴마크인들은 자신의 나라를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국가를 위해 싸우지는 않을 겁니다.
덴마크인들은 모든 외제품들을 혐오하며, 외제품으로 인해
영향을 받는 걸 거부합니다. 그 결과로 인해서 가게 진열대에
살 물건이 거의 없고, 진열되어 있는 물건이 말도안될 정도로
비싸게 되는 수준에 다다를때까지도 말입니다.
그럼에도(그렇게 외국것들을 싫어함에도),
그들은 아직까지도 음습해오는 '유럽단일국가'의 출현에 대해서는
전혀 인식하지도 저항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것이 단순히
'자신들이 더 이상 못참게 되면 그냥 탈퇴해버리면 되는'
것으로 믿고있습니다.

*자기나라를 그렇게 사랑한다면서 정작 점점더 덴마크의
독립성을 훼손시키고 있는 EU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쓰지도 않고 있는
덴마크인들의 역설적인면에 대한 글쓴이의 생각인 듯 함

Danes rarely smile, are very reserved to the point of being rude,
and yet, a recent (ish) opinion poll carried out throughout the EU
showed them to be the most content of Europe's people. It was
this that really got my juices flowing. Danes had been telling me for
nearly eight years that `they had it so good`. But they didn't. Not at
all. They had it good like a bird in a cage has it good.

덴마크인들은 잘 웃질 않으며, 무례하다고 여겨질 정도로 과묵합니다.
그런데도 아직, 최근의 EU를 통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덴마크인들이
'유럽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걸보고 있자니 X돌아버릴 지경입니다.
덴마크인들은 거의 8년동안 제게 '그들은 정말로 혜택받았다'
고 말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혜택받기는 했지요,
마치 새장속의 새가 혜택받은 것처럼요.

I had the feeling even back then that if one made too many
comments of an unfavourable `Anti Denmark`nature, then just
maybe my residiency might be revoked, or I might come into
contact with the `State Authorities`, (Danes are encouraged to `Spy`
on each other and do so with gusto). Of course no such thing
occured, but the feeling was there. Such is the insideous nature of
Danish society, which heralds `Free speech` as an inalienable right
(As in the Mohammad Drawings) and yet damns that same `free
Speech` to foreigners or dissenters

그 당시에도 저는 '만약에 누군가가 반(反)덴마크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면, 영주권을 박탈당하거나,
'정부기관'에 불려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덴마크 사람들은 서로를 '감시'할 것을 권장받으며
실제로도 열정을 가지고 다른사람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일이야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런 느낌을 받았다는게
문제입니다. 바로 그런 것들이, 겉으로는 '자유 발언권'을
빼앗을 수 없는 권리라고 말하면서도(모하메드 그림에서 처럼),
외국인들이나 반대자들에 대해서는 그들의 '자유발언'을 이유로
비난하는 음침한 덴마크 사회의 본성입니다.

*국민들이 워낙에 일치단결해서 덴마크 생활을 찬양하는 것이
이해가 안되서 '혹시나 덴마크에 대해서 혹은 덴마크의 생활에
대한 불만을 누군가에게 얘기하면 동네사람들에게 찍혀서
정부기관에 불려가는게 아닐까'라는 의구심을 품게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는 그런 내용;;;
자기가 보기에는 생활이 X같은데 자기 주변사람들이 전부 자신들이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으면 충분히 그런 의심이 들것 같기도 함;;;

By the end of the 1990's, I had begun to understand the extent to
which the Danish population had been completely indoctrinated. Any
form of criticism was fiercly resented. Nobody ever complained
about anything of an official nature. Nearly everybody I knew, or
those I saw speaking on TV seemed to believe that the Danish
Government wished only good things for them. That the ever
burgeoning tax burden was necessary, even a good thing. We are
speaking of an income tax of on average 50% plus a sales tax of
25%. This level of taxation is across the board, and includes tax on
cars, houses, food, and well, everything you can imagine could be
taxed is taxed and then some. And all prices on all things rise on
31st January every year, without fail. This is just understood and
accepted without comment by the majority of the people. "Saadan
er Danmark".

1990년대가 끝나갈 무렵, 저는 덴마크 국민들이 완전히
세뇌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형태의 비판도 맹렬한 분노를 불러일으겼습니다.
아무도 공식적인 어떤것들에 대해서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는 거의 모든사람들, 혹은 TV화면 속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은 '덴마크 정부가 국민들에게 오로지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믿고있는 듯 했습니다.
그러니까, 가중되기만 하는 세금부담은 필요한 것이었고,
심지어 좋은 것이라고 믿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세금은 50%의 평균소득세,
거기다 25%의 소득세를 말하는 겁니다.
이런 레벨의 세율은 전 분야에 걸쳐져 있는데,
자동차, 집, 음식, 그리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세금이 붙고,
그 세금에 대해 또 세금이 붙고 그런식입니다.
그리고 모든 제품들의 가격은 매년 1월 31일에,
한번도 거르지 않고 오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일을 이해하며,
불평한마디 없이 받아들입니다.
"Saadan er Danmark".

When my wife and I tried to explain to people that in the UK, we paid
a fraction of the Danish tax burden, and still managed at least a
parity in social welfare, and medical care, they wouldn't believe it.
When we told them that the food in DK was of an inferior quality,
with no variety and rediculously priced. They again wouldn't hear of
it. I just could not be.

제 아내와 제가 덴마크 사람들에게, 영국에서는
덴마크의 세금에 비하면 일부분정도에 해당하는 세금만 내고도,
비슷한 정도의 사회복지.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말해도
그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덴마크 식료품들은 질이 낮고
종류도 얼마 없으며 말도 안되게 비싼가격이라고 말했을 때,
그 사람들은 역시나 들으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럴리가 없는 것이었으니까요.

We travelled to the US three times between 1996 and 2001
spending a total of fourteen weeks there and travelling some six
thousand miles. Those three `trips` were milestones in my life, and I
was bursting with tales of our adventures, but upon returning to DK,
not one Danish friend or family member showed any interest
whatsoever in our stories. It was as if we had never been away.
The only people who were at all interested were our `international`
contacts.

우리는 1996년에서 2001년 사이에 3번에 걸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가서, 총 14주간을 거기서 지내면서
약 6천마일 정도를 여행했습니다.
그 세번의 '여행'이 제 인생의 정점이었으며 저는 우리의 모험에 대한
이야기로 흥분했습니다.
그렇지만 덴마크에 돌아온 뒤에, 덴마크 친구들이나 친지들 중에
우리들의 여행얘기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여행같은 건 아예 다녀오지도 않은 듯 했습니다.
우리 여행 얘기에 관심을 보인 사람들은 오직
'해외'쪽 지인들 뿐이었습니다.

Now, I might be rambling at this point, but what I am trying to depict
here is a society quite unlike anywhere else, even by European
standards, Denmark is different. If it isn't Danish or Denmark, then
they cannot contemplate it at all.

여기까지 얘기하고 보니 너무 두서없이 지껄였는 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여기서 제가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다른 어떤 곳과도 전혀 다른 그런 사회의 모습입니다,
유럽인의 관점으로 보더라도 덴마크는 다릅니다.
이게 만약 덴마크나 덴마크인들이 아니었다면
사람들은 이런 사회에 대해 전혀 생각도 못해봤을 겁니다.

I felt totally disaffected with the country, and at that time, even with
no knowledge whatsoever of any `Global Conspiracy`, would say
things to friends such as; " These are not people, they're like `Body
Snatchers`", or "There must be something in the water here", and
even "It's in the food they eat". Little did I understand how close to
the truth I was.

저는 완전히 덴마크에 대해서 반감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렵에 저는 '국제적인 음모'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도 못했지만, 제 친구들에게
"그들은 사람같지가 않아, 그들은 좀비들 같아"라거나,
혹은 "이 곳 사람들이 마시는 물에 뭔가를 탄 게 틀림없어",
그리고 심지어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에 뭔가 들어있는 거야"
같은 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하고자 했던 이런 얘기들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몰랐지만 말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가정들이 덴마크에서는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비꼬고 있음;;;

Then I started to put the pieces together; the inertia of the youth,
the conformity of it's citizens. The `blind` obedience of the
populace. The apparent contentment being voiced, which was in
obvious conflict with the miserable demeanour of Danish people.
The narrow, insulated `bubble` view of the world around them. The
conditioned state of national denial, refusing to admit even the
possibility that some place else might be in some way better. And
the absolute kicker; the Danish obsession with work. It is the only
thing they talk about. To work is everything, and if one is not in
work, then one is a member of a trade union, which will find some
way of ensuring that one has little or no spare time to think and
consider life, and what is happening all around.

그리고 저는 상황을 정리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젊은이들의 무력함, 국민들의 획일화, 대중들의 '눈먼' 복종.
분명하게 만족감을 표시하지만 그것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그들의 처량한 태도.
자신들의 주변세계에 대한 좁고, 단절된 '부풀려진' 관점.
다른 어떤 곳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 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좋은 점이 있을수도있다는 가능성조차
인정하려 들지 않는 '국가적인 부정상태'
그리고 정말로 뜻밖의 사실은. 덴마크 사람들의 일에 대한
집착입니다. 그들은 일 얘기 밖에 안 합니다.
일하는 것이 전부이고, 만약에 누군가가 직장이 없다고 해도
그 사람은 노동조합소속으로, 어떤식으로든 생각이나
자신의 인생에 대해 고찰해볼 시간을 가지는 일이 없도록
보장받을겁니다. 이런일들이 어느 곳에서나 일어나고 있습니다.

*직장을 좀 쉬면서 생각이나 인생계획을 세워보려고 해도
자신이 의무적으로 소속되어 있는 노동조합에서 그렇게 하도록
가만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는 뭐 그런 내용이 아닌가 싶은데;;;
영어실력의 한계가 느껴짐;;;

In 2003, I read Sen. Pat Buchannan's book, `The Death Of The
West`. This work set me on the path to discovery, and although I
have moved a little beyond it, the facts and ideas expressed by the
author were in many cases highly relevant to my experiences in
Denmark. But the point is this; on page 77, Sen. Buchanan at the
top of the page makes this quote, "The perfect totalitarian state, is
one where the all powerful political bosses, and their army of
managers, control a population of slaves, who do not have to be
coerced because they love their servitude". This is from Aldous
Huxleys nightmare novel `Brave New World`, and it describes Danes
and Denmark almost to a tee.

2003년, 저는 미 상원의원인 팻 부캐넌의 책 '서구사회의 종말'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눈을 뜨게 되었고,
비록 제가 그 때와는 조금 생각이 달라졌을지라도
이 책에 표현된 사실이나 생각들은 많은 경우에서 제가 덴마크에서
체험했던 경험과 맞아떨어집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점은 이것입니다.
그 책의 77페이지의 제일 윗부분에 이런 인용문이 있습니다.
"완벽한 전체주의 국가라는 것은
모든 강력한 정치지도자들과 그들의 관리자들이
노예상태의 국민들을 통제하는 국가를 말하는데,
국민들이 노예상태로 있는 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노예상태를 강요할 필요도 없다."
이것은 올더스 헉슬리의 악몽과도 같은 소설
'멋진신세계'로 부터 나온 개념으로,
덴마크인들과 덴마크를 정확하게 묘사해 줍니다.

I spoke to my wife about this, and she told me that she had read
the book. That in fact it was required reading at `Upper level`
schooling. You see Ted, that is it. Denmark is `Brave New World`. I
set about reading `the work`, and it chilled me to see all the parallels
with Danish Society.

마누라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그녀가 제게
'자신은 그 책을 이미 읽었다'고 했습니다.
사실, 그 책은 '상위 레벨' 교육과정에서 "권장도서"라더군요.
이해가 되십니까, Ted씨. 이게 덴마크입니다.
덴마크는 '멋진 신세계'에요.
저는 '이 작품'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덴마크 사회와 일치하는
이책의 모든 부분이 저를 섬뜩하게 합니다.

*덴마크의 실상을 정확하게 묘사해놓은 듯한 책을
자신있게 학생들에게 읽으라고 오히려 권장해주는
정부의 자신감;;;;; 이라고 해야되나...

They have introduced so much of it here. The mindless compliance
and conformity, the androgyny, the totally passive and non
agitative demeanour. The all pervading Social State. The Brain
washing and categorisng of students within the education or rather,
`State indoctrination` program`. The resorting to the use of `Psycho
Analysis` for any form of `anti social` behaviour, which can be
'nothing more than daring to publicly criticise the state, or asking
awkward questions, or young males playing around in classrooms.
The prescription of `happy pills` to supposedly depressed people or
in other words, anyone who begins to see what it is that surrounds
them. The Mass Media, State Education, State Health Service and
all the other avenues of public information tell the same story
incessantly. Denmark is the best country, Danes are the best at
everything. All things Danish, are better than those which are non
Danish. It has created a people so `dumbed down`, so afraid, so
passive, so paradoxically proud yet obviously suffering from a
deep seated inferiority complex. Arrogant, yet totally lacking in self
confidence. Put another way, this is one `mucked up place`.

그들은 이 곳 덴마크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접하게 해 주었습니다.
아무 생각없는 복종, 모든사람의 동일화,
남녀구분이 안될정도의 중성화,
완전히 수동적이고 선동적인 태도.
이런 것들만이 만연해 있는 덴마크의 사회상입니다.
교육프로그램, 다른말로 '국가세뇌 프로그램'속에서
세뇌되고 분류되는 학생들.
공개적으로 국가를 비난하거나,
이상한 질문을 하거나,
남학생들이 교실에서 놀고 있다거나하는 등의
'반사회적인' 행동을 치료하기 위한 '정신질환 분석'의 재손질.
(위에 언급된 행위들을 정신질환에 포함시켜
버리기 위해서 '정신질환'에 대한 개념까지
손질했다는 내용인듯)
우울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 다시말해
자신들이 어떤곳에 살고있는지 깨닫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알약'의 처방.(프로작을 말하는 거겠죠)
매스미디어, 국가교육, 국가 건강 서비스 그리고
모든 다른 공공정보분야에서는 쉬지도 않고
똑같은 소리만 해댑니다.
'덴마크는 최고의 국가다, 덴마크인들은 모든분야에서 최고다.
모든 덴마크의 것들은 그렇지 않은 것들보다 더 좋다.'
이런 것들이 사람들을 '너무나 단순하고,
너무나 두려워하며, 너무나 수동적인,
깊게 자리한 열등감으로인해 확연히 고통받고 있으면서도
역설적으로 자부심은 가지고 있는'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거만하지만, 자신감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말입니다.
바꿔말하자면 이 곳은 일종의 '폐허'입니다.

No need of `Tasers`, or heavy handed Police tactics here. Not much
evidence of surveillance cameras either. If the government says inject
your kids with this or that drug, Danes will do it because the
government told them to. When the time comes to be microchipped,
the State will tell them it's for the best and they will do it without
question. Simply without question.

테이저(시위진압용 전기권총)나, 경찰의 강경진압대책은
여기서 필요없습니다. 감시카메라에 찍힌 증거같은것 또한
그다지 필요없어요.
정부가 당신의 자녀에게 이 약과 저 약을 투여하라고 말하면,
덴마크인들은 그렇게 할 겁니다.
왜냐면 정부가 그렇게 시켰으니까요.
미래에 마이크로 칩을 체내에 이식해야 될 때가 오면
정부는 "이게 가장 최선이야"라고 말할 것이고,
그들은 아무런 의심없이 따를 것입니다.
그냥 아무런 질문도 없이요.

Joseph Goebbels said, " Propaganda must be able to be understood by
even the most stupid members of society. Then you can make people
believe that paradise is hell, and hell is paradise".

괴벨스(나치 선동가)가 말했습니다.
"프로파간다란 사회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들조차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이 지옥이라고, 그리고 지옥이 천국이라고
믿도록 만들수가 있는 것이다."

Denmark is not quite `hell`, but it's on it's way there. Yesterday, another
`BS` news report told Danish people than the reason the cost of food
had risen so much was because of problems in Australia and Nigeria.
Well then, that's okay then isn't it. We just have to suck it up, there's
nothing we can do about it`. The State has explained why we now pay
almost double what most people are paying in the rest of Europe for
food, Electricity.oil, clothing, transport, tax etc. etc.

덴마크는 그렇게까지 '지옥'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곳을 향해가고 있어요.
어제 또다른 '욕나오는' 뉴스에 따르자면
식료품 가격이 호주와 나이지리아 관련 문제들로
인해서 폭등했다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는거지요, 안 그래요?
우리는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거기에 대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정부에서는 왜 우리가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해서
식료품, 전기세, 기름값, 의류, 교통비, 세금등등을
두 배가까이 더 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왔습니다.

The fools just accept it. Nobody asks "What has Australia and Nigeria
got to do with a 25% price rise in the cost of Danish Dairy Products,
Bacon, Meats, Bread and the spectrum of food stuffs produced in
Denmark" ? They are told it's down to a recession, or inflation, or some
other (bogus) cyclical economic phenomenon. But the point is, nobody
asks any questions. They are simply `content in their servitude`.

이 바보같은 사람들은 그냥 받아들입니다.
"어떻게 호주랑 나이지리아 관련문제로 인해서
덴마크 생필품, 베이컨, 육류, 빵, 그리고
텐마크에서 생산되는 각종 식료품등의 가격이
25%씩 인상될 수가 있는 겁니까?"
라는 질문은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는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또는 다른 (듣도 보도못한)
주기적인 경제현상 때문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점은, 아무도 어떤 질문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들은 그냥 노예상태에 만족하고 있는 겁니다.

Recently, the Danish Prime Minister signed the EU Reform Treaty. Then
without bursting into fits of laughter told the Danish people that there
would be no referendum on this `Treaty` as it did not affect Danish
sovereignty. This is clearly a `bare faced` lie, as once ratified, it will
remove Denmarks ablity to decide it's own economy, justice system,
home affairs, defence and a whole lot more. In other words, Denmark
will be a nation no more, except in the daydreams of it's prozac popping
citizenry. When I have tried to explain this to people here, they say
things like "No, our Prime Minister would never do that. He would never
sign such a document". Them when told he already has, I get, "Ah well,
we can always withdraw later if it doesn't work out".

최근, 덴마크 총리가 EU 개혁조약에 서명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색하나 안 바꾸고 덴마크 국민들에게
이 조약의 동의 여부에 관한 국민투표는 없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왜냐면 이 조약이 덴마크의 독립성에 아무련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이건 완전히 뻔뻔한 거짓말입니다.
이 조약이 일단 비준되고 나면, 덴마크는 자국의 경제,
법률시스템, 내정(內政)문제, 국방문제 및
훨씬 더 많은 것들에 대한 결정권을 잃게
될 것입니다.
즉 덴마크는 더 이상 국가가 아니게 된다는 말입니다.
프로작(우울증 치료제)이나 복용하는 덴마크
국민들의 망상속에서는 물론 그렇지 않겠지만요.
제가 이 문제를 이 곳 사람들에게 설명해 보았을 때,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냐, 우리나라 총리가 그런 일을 할 리가 없어.
그런 조약이라면 총리는 절대 서명 안 했을 거야."
제가 총리가 이미 그런 조약에 서명을 했다고 말하자,
제게 돌아온 대답은
"뭐 글쎄, 어차피 조약에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 파기할 수 있는 거겠지"였습니다.

But that's just the point, they won't be able to. Short of declaring armed
resistance, and that's just not the Danish way. To a Dane, raising one's
tone a little above whisper level is considered displaying anger. The
`Feminazi's` here have done their job very well.

그렇지만 그게 문제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을 테니까요.
(마음에 안들다고 조약을 파기하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얘기)
무력으로 저항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건 덴마크적이지 않으니까요.
덴마크인들은 속삭이는 정도의 수준보다 조금 더 목소리톤을
높이기만 해도 화내는 걸로 간주합니다.
이 곳의 '페미나치'들(페미니스트+나치의 합성어)이 이런부분
에 있어서는 아주 손을 잘 써놨거든요.

It is my opinion that the EU is running two `Test Models` side by side.
Model one is the UK `1984` type, which is intended for those member
states whose populations are more prone to resistance, and Model two,
the `Brave New World` type, as demonstrated here in DK, for smaller,
less rebellious peoples.

제 생각에는, EU가 지금 두 가지의 '테스트 모델'을
동시에 시험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모델은 영국 '1984'(조지오웰의 소설) 타입으로,
이것은 저항하기 쉬운 국민들로 이루어진
국가를 위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모델른 '멋진 신세계' 타입으로,
지금 이곳 덴마크처럼, 작고, 덜 저항적인 국민들로
이루어진 나라를 위한 모델입니다.

*그러니까, 영국처럼 인구가 많고 국민들이
어느정도 저항정신이 있는 국가의 경우에는
소설 1984에 나오는 것처럼
철저한 감시국가 모델을 적용시키고
덴마크 처럼 인구가 적고 국민들이
저항정신도 없는(노예상태에 만족하고있는)
그런국가의 경우에는 '멋진 신세계'에 나오는 것처럼
미디어등을 통해 태어나면서 부터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모델을 적용시킨다는 얘기
그런 실험을 동시에 진행시키면서
EU를 하나의 거대한 전체주의국가로
만들기 위한 최상의 모델을 찾고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 글을 쓴 사람의 비아냥 섞인 추측인 듯

I have probably not done this topic justice, but if I have introduced you
to what is happening here, that will be my work done. Denmark, is like
nowhere else, and Danes are unlike anyone else, except perhaps the
Swedes and Norwegians, who from what others have said, are
undergoing similar programming.

제가 이 문제에 대해 제대로 다룬건지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만약에 저로 인해서 당신이 덴마크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게 된다면
제 할 일은 다 한 겁니다.
덴마크는 다른 어떤 나라와도 다르며, 덴마크인들은
다른 어느 나라 사람들과도 다릅니다.
아마도 예외를 들자면 스웨덴인들이나 노르웨이인들
정도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이 두 나라가 덴마크와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니까요.

Hope it wasn't too tedious.
Regards, Philip .

제 글이 그다지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 지내시길 바라며, Philip

PS. It should be said that of course not every Dane follows this pattern,
but in my experience at least 96% of those I have met during the past
ten years do. Two sites worth visiting for anyone interested in Denmark
are www.heising.dk and www.nylonmanden.dk

추신. 이 말은 꼭 해야겠네요.
물론 당연히 모든 덴마크 사람들이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적어도 제가 지난 10년간
만난사람들 중 96%정도가 이랬습니다.
덴마크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두 곳의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좋을겁니다.
www.heising.dk 그리고 www.nylonmanden.dk

Ted Twietmeyer

www.data4science.net
/> www.bookonmars.info





<이 글에 달린 댓글 중 몇개 해석>

We lived in Roskilde and in Copenhagen in all of 2005. Sweden for 6
months.
Phillip is right on the point. Totally right and truthful. The place is mind
numbing. Totally gone on to the NWO..

All the best, Joe & Janet

저희는 Roskilde 과 Copenhagen에서 2005년을 보냈고
스웨덴에서 6달 살아봤습니다
Phillip이 정확하게 봤어요. 전부다 맞는 말이고 사실입니다.
거기는 완전히 전체주의국가가 되어 버렸어요.

Joe & Janet 의 댓글

*NWO - New World Order의 약자로
전체주의적인 하나의 세계정부의 출현을 의미함


Just read your introduction and Phillips's article on the Danes and
Denmark posted at Rense.com. As an American who has lived in
Denmark for the past 6 years I have to tell you that Phillip does an
excellent job of describing the Danes and their country. I love to play up
the John Wayne image of americans and I always seem to be on the
opposite side of any argument. Me against a entire office of Danes is
pretty much an even match because as Phillip points out the Danish
men are wimps so they're easy to manipulate. The women are a bit
tougher but they seem to like my 'bad boy 'attitude since it's so
different than the local boys.
Living here has given me a new perspective on the path the US is on.
However, Hillary and Obama would be considered conservatives in
Denmark so we still have a ways to fall. Guys like Ron Paul are a
complete mystery to them, but to their credit they at least know who he
is.

Keep up the good work
Rick

막 당신의 소개글과 Phillip씨의 덴마크와 덴마크인들에
대한 글을 Rense.com에서 읽었습니다.
덴마크에서 지난 6년간 살아온 미국인으로서 Phillip씨가
덴마크인과 덴마크라는 나라를 기가 막히게 잘 표현해
놓았다는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
저는 여기서 존웨인 이미지의 미국인의 모습을
부각시키는 걸 즐기고 있어서, 어떤 논쟁이든지
항상 반대자의 입장쪽에 서고는 합니다.
덴마크인 사무실 동료들 전체가 저 한명이랑 붙어야
싸움의 균형이 맞아요.
Phillip씨가 지적해 놓았듯이 덴마크 남자들은 완전
약골들이거든요. 그래서 다루기가 쉽죠.
여자들은 좀 더 거친거 같습니다만,
오히려 덴마크 여자들은 제 이런 '나쁜남자' 이미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왜냐면 덴마크 남자들의 모습이랑 완전 다르니까요.
여기서 살면서 현재 미국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힐러리나 오바마가 보수적으로 간주될
정도니까요, 아직 미국은 더 추락할 여지가
아직 많이 남아있군요.
론 폴과 같은 사람들은 덴마크인들에게는
미스테리한 존재긴 하지만
적어도 덴마크 사람들이 론 폴이 누군지는
알고 있다는 거에 점수를 줘야겠네요.

좋은 글 계속 쓰세요.
Rick의 댓글

*전체주의적이고 극단적으로 좌파적인 덴마크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강조하는 론 폴과
같은 사람은 그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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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그로우의원 6개월차 후기입니다저는 총 2500모 심었고요나이는 30대 중반인데 오랫동안 고민하다가원장님이 과거 탈모경험도 있으시고 미국에서 자격증까지 취득할정도로 이 일에 진심이시고, 또 계속 연구하시는 모습 보면서 신뢰감이 생겨서 해당병원에서 시술 받았습니다또 하루 1건만 진행한다는게 수술 피로도도 관리하시고 진심으로 시술 하신다고 여겨졌습니다수술방식은 비절개로 진행했고M자 탈모랑 가르마에 나눠서 2500모 심었습니다원장님께서 자로 얼굴 코 비율 고려해서 잡아주시는데저는 거기서 몇미리 더 심고싶어서 그렇게 부탁드렸고원장님이 비율 생각해서 제일 잘 뽑아주시겠지만저는 성형은 제 만족이 우선이기에 본인이 더 심고싶다면그렇게 하길 추천드립니다! 일단 M자 모양 탈모가 마음에 안들었고또 수술은 겁나고 시간도 오래걸릴것 같아서 미뤘었는데더 일찍 받지 않을걸 후회할뿐생착도 너무 잘됐고아직 6개월 밖에 안돼서 좀 잔머리 같긴하지만올빽 머리하면 이마라인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ㅠㅠㅠㅠ머리띠 하고다니기도 좋고요... 진짜 마음에 들어요벌써 마음에 드는데 원장님왈아직 70%만 난거고 1년지나면 100% 꽉채워진다니까더 설레더라고요해외 살아서 직접 내원이 불가한데카카오톡으로 매달 경과 직접 확인하고 피드백 주시는것도감동이었습니다시술 받는데 발시렵다니까 간호사 선생님들도바로 이불 갖다주시고중간중간 친절하게 제 상태확인해주고편하게 화장실 다녀오고싶거나 물마시고 싶을때잘 챙겨줘서 기분좋은 분위기에서 시술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회복과정은 얼굴이 땡땡붓기에 최소 1-2주는 라면 두봉지 먹고 잔것마냥 부울수 있습니다저는 그냥 며칠뒤 바로 일했는데 머리 내리고 다녀서 다들 머리이식 받은건 모르지만얼굴 부은건 눈치 챘었습니다ㅎㅎ뒷머리 삭발한건 어짜피 머리 내리고 다니면 몰라서 괜찮았고요상담 과정에서도 전혀 서두르거나 하시는것 없이하나하나 고민 다 들어주셔서존중 받는 기분 들었고시술결과도 대만족이라주변 가족이나 친구들이 받는다면 꼭 여기 추천할것 같습니다아래는 시술전, 6개월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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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라인의원
    노블라인의원

     만5개월이고요. 이제 10일 정도만 있으면 6개월이 됩니다.암흑기는 잘 지나갔고 머리가 나기 시작해서 길이가 이제는 꽤 되어 주변 머리하고 어울리기 시작했습니다.물론 그래도 아직은 머리가 올라오는 시기라서 탈모가 없던 부위보다는 밀도도 부족하고 머리를 까면 심은 머리 사이로 두피가 보이기도 합니다. 6개월도 안 된 상태니 당연하겠지만 내심 마음 같아서는 저도 조기 졸업을 할 수 있기를 바래보는데 거기까지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욕심 부리지 않고 기다리다 보면 곧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4개월 지나고 부터는 이식 부위에 피부 붉은끼도 많이 줄어들었고 피부 감각도 제대로 돌아왔습니다.종종 찌릿하거나 가렵거나 둔하게 느껴지거나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크게 이상은 없고요. 수술 자체는 매우 만족하고 있으나 양쪽 밸런스가 좀 다르게 올라오고 있어서 이 부분이 아주 약간은 아쉽습니다.나중에 잘 맞춰진다고 합니다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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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동탄점
    헤어로의원 동탄점

    어렸을때부터 유전적인 엠자헤어라인으로 고민하다 동탄헤어로의원에서 김혁원장님께 모발이식수술을 받았습니다저는 여러병원을 가지않고 동탄헤어로에서 첫상담후 원장님께서 꼼꼼히 봐주시고 직원들또한 친절하고 믿음이가서 바로 이병원으로 정했습니다수술후 지금 이식한 헤어라인이 매우맘에들어요걱정하던 개구리알같은것도 안생기고 깔끔하게 수술되었습니다앞으로 암흑기도 겪어야겠지만 모발이 이대로 잘자리잡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리잘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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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프로의원
    모프로의원

    12개월 경과 사진 가져왔어요! 1년 경과 보러 병원 갔더니 원장님이 모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ㅎㅎ 제가 더 감사할 일인데~!!카우릭 교정도 잘 되어서 앞머리도 제 평생 처음 내려봤어요. 그리고 제 주변에 말 안하면 이식한 거 아무도 몰라봐요. 그만큼 자연스럽고 모발이식은 아묻따 모프로 추천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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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원성형외과의원
    모원성형외과의원

    은퇴 후 생활에 적응하면서도 나름 관리도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사람들도 자주 만나고요. 그런데 은퇴 후 처음 찍은 가족사진을 보는데 생각보다 넓은 이마가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그때부터 모발이식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습니다.처음에는 이 나이에 이런 투자를 하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은퇴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해보라고 응원해 주더군요. 그 말을 듣고 마음을 바꿔 여러 후기들도 찾아보고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저는 이마 뿐 아니라 눈썹도 고민이 있었기 때문에 머리와 눈썹을 함께 이식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결과가 나오는 곳을 우선적으로 알아봤습니다.여러 곳을 비교한 끝에 신사 모원성형외과를 선택했습니다. 위치도 편했지만 디자인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수술 시 마이크로 고배율 확대 장비를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학병원 미세수술에 사용되는 수준의 확대 장비라고 설명을 들었는데 특히 눈썹처럼 섬세한 부위도 더 정교하게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 후 디자인을 잡고 수술 방식에 대한 설명도 다시 한번 들은 뒤 수술을 결정했고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저는 무삭발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은퇴를 했어도 사람들을 계속 만나야 하다 보니 채취 부위가 빨리 회복되고 티가 덜 나는 방법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통증도 거의 없어서 수술 후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가족들 반응도 좋았습니다. 당일이라 어떻게 채워질지 예상하는 정도지만 가족들이 잘 된 것 같다고 이야기하니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헤어라인도 그렇지만 눈썹부분이 정말 잘 된 것 같아 기대 중입니다. 수술 직후라 약간의 붉은 기는 남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수술 잘 진행해 주신 정재홍 원장님과 세심하게 챙겨주신 모원성형외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관리 잘하면서 경과를 지켜본 뒤 몇 달 후 다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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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안녕하세요. 수술 후 1년 드디어 결과 후기를 남겨봅니다.제목에 썼듯이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그 동안 병원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랑 같이 올려봅니다.수술전 사진 보시면40대 중후반 이라고 볼 수 없는 제 머리였습니다.정수리가 훤하게 벗겨졌었습니다.엠자는 점점 올라와있었구요 4달째 찍은 사진에서는 암흑기때 다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최종 1년째에는 그저 신기하단 말밖에 안나옵니다. 이렇게 이어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비 탈모인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그 어느 분의 수술결과보다저의 모습이 좋습니다.모두 용기를 잃지 마시고 모발이식 도전해 보세요수술 잘해주신 한나이브 원장님과 갈때마다 친절하신 직원분, 실장님 모두 감사합니다.이제 탈모약 먹는것도 적응됐고 다시 얻은 머리 잘 지켜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한나이브 손형빈원장님 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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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라피부과의원
    모나라피부과의원

    김대우 원장님께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8개월이 지난 지금 머리숱이 정말 풍성해졌습니다거울을 볼 때마다 제 스스로도 달라진 모습에 흐뭇하지만, 주변에서 끊임없이 해주는 칭찬 덕분에 요즘은 어딜 가나 자신감이 넘치고 하루하루가 참 즐겁습니다.처음 수술을 결심했을 때만 해도 60대라는 나이에 과연 효과가 좋을까 하는 망설임이 가장 컸습니다. 하지만 상담 때부터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 마시라며 확신을 주셨던 김대우 원장님의 말씀이 8개월이 지난 지금, 완벽한 현실로 증명된 것 같아 원장님의 안목과 실력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이제는 완전히 자리를 잡아가는 머리들을 보며, 60대의 모발이식은 나이가 걸림돌이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정답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저처럼 나이 때문에 주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김대우 원장님을 믿고 한 걸음 내딛어보시라고 이번에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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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20대 초반에 탈모 때문에 약을 약 6개월 정도 복용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큰 위기감을 못 느껴서 중단했습니다... 꾸준히 복용할 걸 후회하네요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진행된 것 같아 최근 약처방 받을겸 이식 상담을 받아봤습니다.진료 결과 현재 상태 기준으로는 약 4,000모 정도 이식이 필요해 보인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현재 후두부 모발 상태와 향후 추가 이식 가능성까지 고려했을 때 한 번에 4,000모를 진행하기보다는 1차로 헤어라인 위주 약 2,000모 정도 이식을 권유받았습니다~의사 선생님 설명으로는 앞라인을 우선 이식 진행하고, 추후 진행 상황과 후두부 상태를 보면서 추가 이식을 고려하는 방향이 더 현실적이라고 하셨습니다.개인적으로는 생각했던 것보다 진행이 된 상태라 조금 충격이 있었지만, 상담 자체는 과하게 수술을 권하는 느낌은 아니었고 후두부 상태까지 고려해서 설명해 주셔서 참고가 많이 됐습니다.진료도 꼼꼼하시고 상담부분도 섬세해서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병원입니다.혹시 저처럼 30대 초반이시거나 이식 고민 중이신 분들은 가셔서 상담 한 번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저는 1주일 정도 되었지만 만족하고 추후 2차 이식도 생각 중이기 때문에 주사치료도 6개월에서1년정도 같이 병행하기로 했습니다.추후 진행과정 경과후기 또 가져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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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엠의원
    모엠의원

    오랜 숙원이였던 모발이식을 하게되서 너무 뿌듯합니다.많은 검색끝에 결정한곳이라 너무 만족스럽고 병원에 계신 모든분들이 다 친절하십니다.국소마취가 생각보다 아팠다는 후기들이 많아 겁먹고 수술실 입장했는데 그냥 주사랑 통증 비슷해서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저는 중간에 잤어요 ㅎㅎ 수술예약은 3500모로 예상하고 수술했는데 더필요하다 생각하셔서 3700모 해주셔서 말없이 더해주셔서 후기로 감사표현드려요 !!벌써 하루가 지났는데 1년후가 기대됩니다 ㅎㅎ원장님을 포함한 병원 모든분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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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대구점
    헤어로의원 대구점

    M자 이마 때문에 약 먹을까 고민하다 수술 결정한 게 벌써 9개월 전입니다 첫 2주 후기 올릴 땐 뿌듯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 찾아올 암흑기에 대한 걱정이 꽤 있었는데요 이제는 암흑기 다 지나고 아주 자연스럽고 빽빽한 제 머리가 됐습니다이주 경과 보러 갔을 때 잘 나왔다고 해주시면서샴푸 관리법 알려주신 거 잘 따라하니까 암흑기도 잘 지나갔고요물론 많은 분들이 일년까지 두고 봐야 한다고 하시지만저는 이미 제 머리로 완성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처음 심었을 땐 머리카락 덜 빠지고 이대로만 자라주길 바랐는데 디자인이랑 머리숱 모두 만족스러워서 거울 볼 때마다 웃음 나네요일 년 지나고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엔 리터치 해주신다고 했는데저는 지금도 너무 만족하고, 일년까지 꼼꼼하게 관리 이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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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헤어플란트의원
    모디헤어플란트의원

    후기를 남기는 성격은 아닌데 저처럼 나이 들면서 탈모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봅니다 원래 머리숱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었는데 40대 후반부터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 보이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막 많았던 건 아니였기 때문에 아 난 나이 먹으면 머리숱이 진짜 적겠구나 생각은 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었으니까 솔직히 좀 놀란 건 없지 않아 있어요특히 밝은 조명 아래 있으면 괜히 더 비워보이고 지하철 타러 내러 가는 길에 에스컬레이터 타면 뒤에 있는 사람 괜히 눈치 보이고 그런 거 있죠.. 그리고 저는 약도 꾸준히 먹어보려고 했어요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다가 두타스테리드로 변경한 적도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 쉐딩이 꽤 심하게 와서 많이 불안했었어요 어느 순간 머리 감을 때 빠지는 양도 늘어난 것 같고 원래도 비어 보이던 정수리가 더 휑해 보이는 느낌이라 다시 피나스테리드로 돌아왔거든요 그러다가 지인이 차라리 그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길래 상담을 받아보게 됐는데 당시 제 상태를 자세히 체크해 주시면서 치료 방향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처음에 이해가 잘 안가서 계속 멍 때렸는데 실장님이라고 하시는 분이 치료에 대해 설명 잘 해주셨고 원장님은 어떤 식으로 치료하면 어떻게 발전된다~ 식으로 현재 모발 상태와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해주시더라구요전 현재 상태 입니다 그래서 PDRN 주사치료와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해서 시작하게 됐고 초반에는 주 2회 정도 꾸준히 내원했습니다 사실 처음 몇 달은 큰 변화를 못 느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 돈날린건가 생각 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5~6개월 정도 지나면서부터 머리를 말릴 때 느낌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정수리 부분이 축 처지고 갈라지는 느낌이었다면 점점 볼륨이 생기고 비어 보이는 부분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전 사진과 비교해 보니 가르마 라인이 확실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물론 20, 30대 시절 머리숱으로 돌아간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제 나이와 상태를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치료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왜 꾸준히 관리받는 분들이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탈모는 단기간에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열심히 꾸준히 하려구요 저는 현재 치료 시작 후 1년 4개월 정도 됐고 지금까지의 경과에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받아 볼 생각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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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모의원
    알파모의원

    결혼 전부터 M자 탈모가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야간 근무를 하면서 모자를 자주 착용했고, 테니스 운동을 할 때도 항상 모자를 써서 탈모를 가리는 데 익숙했거든요.그러다 주변 지인이 모발이식을 하고 자신감이 생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와이프가 알파모의원을 알아봐 준 덕분에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상담만 받아볼 생각이었는데 원장님과 실장님께서 현재 상태와 진행 과정, 기대 효과를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생겼습니다.현재 수술 후 90일이 지난 상태입니다. 모발이식 후 흔히 말하는 암흑기라 이식모가 대부분 빠진 상태이며, 사진으로 봐도 아직 빈 부분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잘된 건지 걱정도 되었지만 최근 실장님께서 직접 전화로 경과를 확인해 주시며 6개월 전후부터 본격적으로 모발이 자라기 시작한다고 안내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아직 눈에 띄는 변화는 크지 않지만 병원에서 꾸준히 관리와 안내를 해주고 있어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9개월 차에 방문해 경과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 앞으로 헤어라인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채워질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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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성형외과
    다나성형외과

    ​6개월차 현재 상태와 만족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체감상 최종 목표치의 60~70% 정도는 올라온 것 같습니다. 처음 새로 날 때는 솜털처럼 얇았는데, 지금은 기존 모발과 비슷할 정도로 제법 굵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앞머리 갈라짐이나 휑한 부위 때문에 바람 부는 날이 제일 두려웠는데, 이제는 가볍게 드라이만 해도 볼륨감이 살고 왁스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수술 초반에 느껴지던 두피의 먹먹함이나 남의 살 같은 느낌은 이제 완전히 돌아왔고, 채취 부위의 흉터나 이식 부위의 붉은 기도 지금은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총평을 내리자면 왜 하루라도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현재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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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앤블레스모발이식
    모앤블레스모발이식

    엠자탈모로 고민하다가 부모님 도움을받아서 모앤블레스에서 모발이식을 했었습니다!초반에는 이게 언제다 자랄지 결과가 좋게 나올지 진짜 의심만 많았는데모앤블레스 원장님을 믿고 따랏더니 결과가 너무 좋아서 다행이네요!!!상담다닐때 모수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고민했는데 기준을 세워서 적당한곳에서 시도했더니 성공한거같습니다모발이식 1차 2차 이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는 처음에 성공한거같네요 ㅎ앞으로 나이먹으면서 다시 하게될일 생기더라도 모앤블레스에서 하고싶을만큼 잘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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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다올의원
    모다올의원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나중에 머리심어야지 하던 고민을 이제야 해결했습니다병원은 세곳정도 돌고 고민 후 결정했구요 비용은 크게 100만원까지 차이났는데 결정은 병원 수술 후기나 선생님말씀하시는 자신감이나 이런 점들 고려해서 결정했습니다모수는 3200모정도 이식했고 비용은700만원 초반 나왔습니다 절개랑 비절개랑 고민했는데 수술 예후는 비슷하고 개인차에 따라 선택하시는것 같길래 나중에 흉터 안남길려고 비절개로 해달라구 했습니다대다모에서 양유군 원장님 후기가 많길래 원장님께 수술받았는데 자신감도 넘치시고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타입이라 이런 수술이 걱정되었는데능숙하게 잘해주셔서 수술 잘받았습니다.첫날에 빨갛게 핏덩어리 올라오길래 걱정됐는데 5일째인 지금은 하루에 한번 샴푸하다보니 다 사라지고 딱지 앉으려고 검게 변했네요시간이 더 지나봐야 생착이 잘됐는지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빠진것도 없고 피도 첫날 지나고 나지않고헤어라인하고 모발심은 곳보니 빽빽해서 만족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지나서 후기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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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발이식 수술 후 어느덧 4개월차가 되었습니다.2개월차부터 이식 부위에서 솜털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고, 현재도 계속 자라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아직은 전체적인 밀도가 기대했던 만큼 차오르지는 않았지만, 수술 직후와 비교하면 분명 변화가 느껴집니다.특히 헤어라인 부분은 새로운 모발들이 올라오면서 윤곽이 조금씩 잡혀가고 있습니다.병원에서 3개월마다 원장님이 직접 경과를 확인해 주시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아직 4개월차라 본격적인 결과를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주변에서도 조금씩 달라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앞으로 6개월, 9개월, 1년차까지 얼마나 밀도와 굵기가 좋아질지 지켜보려고 합니다.다음 경과 후기도 솔직하게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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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모더함의원, 남성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 다음 날 후기 "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 탈모 유형 : 앞라인 내림+앞밀도+엠자위주 (ex. 엠자 탈모, 정수리 탈모, 전두부 탈모, 넓은 이마, 여성 탈모, 헤어라인 교정, 탈모 아님) ✔ 경과기간 : 수술 후 다음날 ✔ 모(낭)수 : 3196모 ✔ 모발이식 비용 : 800만원대 ✔ 채취 방법 : 비절개 미세 하이드컷 (ex. 절개모발이식, 비절개모발이식, 부분삭발, 무삭발) ✔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의사 이식 ✔ 경과 내용 및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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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전주점
    헤어로의원 전주점

    1년 경과보고 온지 두달이나 지나서 후기를 써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9개월 경과때 받은 사진과 지금 비교해보면 확실히 좀 더 굵어졌다고 해야되나 힘이 더 생긴것 같습니다.모발이식을 받고 근 1년간 식습관도 바꾸고 샴푸도 바꾸고 흡연/음주도 횟수 줄여가면서 관리해줬는데 보상받는 기분이라 기분이 최상으로 좋습니다.딱 제가 원하던 디자인으로 득모할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주변 직장 동료들도 제 머리를 보더니 관심 가지는 동료들이 많아서 추천을 해줬는데 그 중에 몇명은 치료받고 효과를 보고 있어 저랑 마주칠때면 항상 고맙다고 커피를 사네요 ㅎㅎ 저도 관리겸 해서 두피치료도 받을까 생각중인데 탈모는 미리미리 관리 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갑자기 m자 생기고 빠지기 시작하면 너무 빠르더라고요.그럼 저는 이만 탈모 졸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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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걱정했던 후두부 통증은 수술 당일 밤에만 살짝 불편한 정도였습니다. 다음 날부터는 통증이 아예 느껴지지 않아서 일상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오히려 통증보다 편하게 자지 못하는 불편함이 더 컸습니다.드디어 생착 기간이 끝나서 오늘부터는 정상 샴푸 들어갑니다. 병원 방문해서 원장님 뵙고 경과관리 확인했는데 각질이 떨어지면서 이식모들이 아주 촘촘하게 잘 박혀있는 게 보입니다. 라인도 제가 원했던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이고 과하지 않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뒷머리 채취 부위는 벌써 머리가 자라나서 뒷머리 내리면 티가 잘 안 나고 통증도 완전히 없습니다.수술방 분위기 무겁지 않게 계속 체크해 주신 간호선생님들과 수술 후 케어 서비스 때 신경 써주신 관리사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암흑기가 찾아올 텐데 멘탈 관리 잘해보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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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트의원
    모아트의원

    안녕하세요.10개월 쯤 쓰는 9개월 경과 후기 입니다.매우매우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할 때 더 할껄 하는 후회도 있습니다.강남농부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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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닥터의원
    용닥터의원

    첫 모발이식을 2011년에 받아 벌써 세번째 모발이식입니다!첫번째도 두번째도 미묘하게 계속 마음에 들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정말 열심히 병원을 찾아보았습니다그러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용닥터가 떠서 우연히 보는데원장님의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서 탈모와 모발이식에 진심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여기라면 마지막 모발이식 병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단 직감에 바로 상담 예약을 잡았습니다아무래도 3번째 수술이라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아 한가득 질문을 적어가서하나하나 여쭤봤는데 귀찮아하시는 기색 없이 차분히 다 답해주셔서신뢰가 확 생겼습니다제가 원한건 앞머리 M자 보강과 정수리 소량 이식 딱 두가지 였는데원장님이 앞머리 라인도 정말 깔끔하게 잡아주시고정수리도 제가 원하는 정도로 알맞게 이식 해주셨습니다!두번째 수술 후 아쉬웠던 밀도가 깔끔하게 채워져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미묘하게 비어보이던 정수리도 수술 후에 적당하게 찬 것 같은 느낌이라 좋습니다모발이식의 마무리 여정을 멋있게 마무리 해주신 김용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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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압구정 포헤어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암흑기 때문에 가장 답답했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이제는 조금씩 변화가 보이는 구간에 들어선 것 같아 경과 남겨봅니다.수술 전에는 M자 부분이 점점 깊어지면서 앞머리를 내려도 빈 공간이 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울을 볼 때마다 예전과는 확실히 다른 인상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이식한 게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네요.2~3개월차 때는 생각보다 빠지는 양이 많아서 솔직히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 특히 저는 암흑기 때 좌우 차이가 꽤 있었는데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보면 한쪽이 유독 비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 잘 자라고 있는 게 맞나 싶을 때도 있었네요.그런데 4개월차에 들어오면서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빠졌던 자리에서 모발들이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고 현재는 오히려 오른쪽이 더 빠르게 자라면서 길이 차이가 보일 정도가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괜찮은 건가 싶어서 경과 보러 갔을 때 여쭤봤는데 모발마다 성장 주기가 달라서 한쪽이 먼저 올라오거나 길이가 차이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맞춰질 거라고 설명을 들어서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이번 달 들어 가장 체감되는 건 앞라인의 분위기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헤어밴드나 머리를 넘겼을 때 M자 부분이 먼저 보였다면 지금은 잔머리들이 올라오면서 라인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아직 밀도가 완전히 올라온 상태는 아니지만 수술 전 사진과 비교하면 빈 공간 자체가 많이 줄어든 게 보입니다.그리고 포헤어는 경과 체크를 할 때도 단순히 잘 되고 있습니다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변화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편이라 좋았습니다. 암흑기 때 좌우 성장 속도가 달라 걱정했던 부분도 직접 확인받고 나니 괜한 스트레스가 줄어들더라고요. 사후관리까지 받아보면서 왜 포헤어를 찾는 분들이 많은지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아직 4개월차라 이른 시기지만 암흑기로 가장 답답했던 구간은 확실히 지나온 것 같습니다. 지금은 새로 올라오는 머리카락들이 점점 굵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는 변화가 생기는 시기이니열심히 관리해보면서 얼마나 더 달라질지 기대하면서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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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마지막 10개월차 경과 보러 병원 방문했어요10개월차가 되니 심었던 머리가 많이 길어서 곧 귀 뒤로 넘길 수도 있을거같아요. 생착이 잘 되어서 관리할 것도 따로 없고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요???? 자라난 머리도 엄청 자연스럽고 머리 뽑은 부위도 티가 안나서 자세히 봐도 뽑았는지도 모르겠어요그리고 앞머리쪽 헤어 볼륨감이 생겨서 헤어라인 문신 안하고 헤어라인 이식받길 잘했다고 생각되고생착이 잘돼서 딱히 사후관리가 필요 없을 정도였는데도 두피 관리를 10개월차까지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두피케어도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시고 원장님,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십니다.그리고 위치도 고속버스터미널 10분밖에 안걸리고 지하철역 바로 1분거리에 있어서 타 지역에서 가기도 편하고 다른 사람들이 헤어라인 추천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맘모스 추천하고 있어요????????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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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리즈모
    부산 리즈모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10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수술 당시 비절개와 비삭발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덕분에 수술 직후에도 외관상 티가 거의 나지 않아서 일상생활이나 회사에 복귀할 때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10개월이 지난 지금은 헤어라인이 원래 제 머리처럼 무척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서 거울을 볼 때마다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암흑기를 거치며 관리했던 과정이나 변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서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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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른의원
    모바른의원

    모바른의원에서 1년전 모발이식한 남성입니다.이마가 선천적으로 넓기도 하고 엠자탈모가 진행중인것 같아병원을 찾아보다가 티비나 여러 매체에서 뵈었던 한상보 원장님을 찾아가서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분들과 원장님 간호사분들도 정말 친절하셨고 정말 꼼꼼하게 체크해주십니다. 지금 1년이 딱 지난시점인데 제머리가 악성곱슬인데도 불구하고 생착률도 정말 좋고 결과가 정말 잘나와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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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수술전> <수술후>모발이식 수술 후 7일차 후기입니다.평소 윗머리 탈모가 점점 심해지는 것이 신경 쓰여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약간의 통증과 이마 붓기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며 안내받은 주의사항을 잘 지켰습니다.수술 후 2~3일 동안은 이식 부위를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했고, 잠잘 때도 머리가 눌리지 않게 신경 썼습니다. 현재 7일차인데 붓기는 대부분 가라앉았고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아직 딱지가 남아 있지만 생착에 중요한 시기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있습니다.아직 결과를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현재까지는 큰 불편함 없이 회복 중이며 만족스럽습니다.경과를 지켜보며 틈틈히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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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림의원
    모우림의원

    압구정역모발이식 모우림의원 후기입니다 수술 전에 이마가 넓고 M자가 있었어요지인 추천으로 모우림의원에서 상담 받게 되었고 한지영 실장님께 상담 받았습니다상담도 친절히 해주시고 이승아 원장님을 추천받아 원장님 상담 후에 모수를 1700모로 잡게 되었습니다저는 겁도 많고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직원분들과 원장님 모두 다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수술 당일은 마취때문에 통증은 없었구요 그후에도 조제약 먹으니 통증은 괜찮았지만 저는 절개로 수술해서 그런지 잘 때 절개부위가 닿으니 꽤나 고통이었습니다????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다고 더 많이 심을걸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이식모도 잘 생착되었다고 하니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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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부산점
    모모의원 부산점

    안녕하세요, 이식하고 1년 최종 후기 남겨봅니다.전에도 수술하고 몇번 후기를 남겼었는데 중간 중간 더 남기려고 했으나 귀찮기도 하고머리 잘 자라는게 보여서 그냥 잊고 살다가 최종 후기는 공유하는게 좋을 것 같아 남겨봅니다.저는 탈모가 아주 오래 되었고 10여년 전에 두피 주사 치료도 몇번 했었고 중간에 아보다트도 좀 먹다가 챙겨 먹는게 쉽지 않기도 해서 중단하고 방치하다가 작년에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방치를 하니 탈모는 더 심해졌습니다.울산에 거주하는데 찾아보니 울산탈모병원은 딱히 없어 부산쪽으로 알아봤고 대다모 후기를 보면서 모발이식 병원이 많고해서 부산으로 상담받고 고상진 원장님 상담이 제일 좋고 병원도 커서 좋아서 여기서 이식 받았습니다.제가 비절개로 받았는데 이식하고 하루 쉬고 일했는데 회복이 정말 빨라서 좋았습니다.초기에 며칠 가려운거 있어서 저도 비닐장갑끼고 자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오래간건 아니고 이삼일정도가 그랬던거 같네요암흑기는 2달 정도 왔었고 이식하고 6개월차 정도 됐을때는 머리 정말 많이 자랐었습니다.지금 1년 지났고 보통 머리 완성이 1년쯤 걸린다고 들었는데 제 기준에서는 10개월쯤 흘렀을 때 머리 거의 완성됐었습니다.지난번에 올렸던 사진이랑 이번에 1년차 사진이랑 비교샷 올려봅니다.모두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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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다의원
    모우다의원

    모우다의원 여자원장선생님의 미감과 꼼꼼함을 믿고 선택했어요.상담도 원장선생님과만 진행하고 궁금한 점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바로 결정했습니다.수술한지 3주되었어요그동안 샴푸를 시원하게 못하는 점 제외하고 크게 아프지도 간지럽지도 불편하지도 않게 잘 지냈어요.생착도 잘되었다고 하니 안심이 되구요.특히 자연스럽게 빈곳만 채우는 걸 원했는데, 잔머리까지 살릴 수 있게 이식을 해주셔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2주차에는 후두부에 약도 뿌려주시고 레이저 관리도 받았어요.앞으로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아직 두피는 좀 붉은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별로 걱정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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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모발이식을 한 지 벌써 9개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수술 후 관리는 특별한 것 없이 병원에서 안내해준 대로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관리해왔습니다. 초반에는 걱정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화가 보였고, 지금은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역시 맘모스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과를 보러 올 때마다 꼼꼼하게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현재도 만족스러운 상태이지만, 보통 모발이식은 1년에서 길게는 1년 6개월까지도 계속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하고 있습니다.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친절하게 관리해주시고 신경 써주신 맘모스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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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찬의원
    움찬의원

    모발이식을 고민하다가 방문했는데 상담부터 정말 친절하게 진행해 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원장님께서 직접 상담부터 수술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고, 중간중간 궁금한 점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당일에도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모발이식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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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3000모 이식 했습니다현재까지 2주일차입니다이곳 저곳 많이 알아보고 병원 선택했습니다원장님,상담해주시는 선생님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마침 이마 시술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엎드려서 수술을 하는거라 이마 시술은 이식을 하고 하는게 좋다 해서 이식 먼저  했습니다 제가 얼굴 시술하는거에 관심이 좀 많아서요. . ^^​마취는 부분 마취로 했구요 수술은 비교적 수월 했습니다  병원에서 말씀 해 주신대로 수술 하고 나서 관리도 열심히 했습니다​머리도 얇고 숱도 없어서 잘될까 하는 걱정은 있었습니다​현재 2주차라 아직은 잘 모르겠긴하나 원래는 머리카락이 없던 부분이 ​있는 걸 보니 원장님께서 잘 해주신거 같아요 이제 이 머리카락들이쑥쑥 자란다고 생각하면 기대 됩니다.다음 4개월 경과 때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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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모의원
    모든모의원

    안녕하세요 10년전쯤 절개로 모발이식을 받고다시 밀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재이식을 진행했었습니다 ^^비절개로 진행했던 만큼 흉터도 없고 전보다 훨씬 만족했습니다암흑기는 예전에도 겪었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ㅎ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관리해서 좋은 결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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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딱지제거후입니다.아직 이식한 부분에 붉은기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그리고 모발 채취한 뒷통수도 아주 약간 통증이 있으며 가끔씩 가렵습니다. 회복단계에 있는 정상적인 일이라 했습니다.이제부터 약 한달간 이식한 모발이 빠진다고 하니 잘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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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사실 저는 10년 정도 전에 절개 방식으로 모발이식을 한 번 받았었습니다. 당시에는 나름 만족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탈모도 조금씩 진행되고, 특히 가운데 가르마 타지는 부분 밀도가 많이 비어 보이더라고요. 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결국 재수술을 알아보게 됐습니다.재수술 병원을 찾으면서 제가 중요하게 본 건 딱 2가지였습니다.1번째는 비절개 모발이식 경험이 많은 곳일 것. 솔직히 말씀드리면 1차 때 절개 수술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무조건 비절개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2번째는 수술 시작부터 끝까지 의사 선생님이 직접 집도하는 곳일 것. 상담 다녀보니까 슬릿은 의사가 하고 실제 이식은 다른 분들이 진행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저는 그런 부분이 좀 걸렸습니다. 비용을 떠나서 재수술인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원장님이 직접 해주는 곳을 원했습니다.여러 군데 상담 받아보다가 연세모벨르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설명을 굉장히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저처럼 재수술하는 경우는 예전에 이식했던 부위가 단단해져 있어서 식모기만 사용하면 모발이 튀어나오는 팝핑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슬릿과 식모기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받았습니다. 괜히 무조건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는 게 아니라 현재 두피 상태에 맞게 진행한다는 점이 신뢰가 갔습니다.무엇보다 좋았던 건 슬릿 과정도 의사 선생님이 직접 진행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점들이 병원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이유가 됐던 것 같습니다.아직 수술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현재까지 경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이식 부위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상담 때 들었던 설명과 실제 수술 과정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물론 최종 결과는 몇 달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느낌으로는 잘 자리 잡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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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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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모발이식 계획했다가 무산돼서최근에 다시 재상담 갔고 2주전에 모발이식 받았습니다대신 이번엔 눈썹이식 상담도 받고 같이 이식을 진행 했네요사진처럼 이식부위에 심어진 모발들이 전체적으로 자리 잘 잡았고요붉은기랑 딱지도 대부분 많이 없어졌어요눈썹은 수술전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비어있는 부분에는 아예 자라질 않더군요그래서 170모정도 소량으로 이식을 받았습니다모양이 훨씬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서 저는 좋은데 어떤지…초반에는 이마도 좀 부었지만 일주일 좀 넘으니 자연스럽게 회복됐고지금은 일상생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후두부 채취 부위도 머리 자라니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나지 않고요확실히 비절개가 좋은 느낌이네요이제 암흑기 생기면 모발이 탈락한다고 하는데좀 걱정되긴 합니다만 이대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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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주변 분의 시술 후 모습을 보고 찾아오게 된 모비앙.최현용 원장님께 시술 받은 분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여서 저 또한 최현용 원장님께 이식을 받았습니다. 수면 마취를 힘들어 하는 저는 두번이나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이 긴장 됐었는데 옆에 계시던 간호 선생님,원장님께서 계속 말 걸어 주시고 편하게 해 주셔서 긴장이 풀려 편하게 이식을 받을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이식 라인을 정말 자연스럽게 잡아 주셔서 제 원래 라인 같이 보여서 일상 생활에시 신경쓰지 않고 생활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헤어 라인이 살아서 훨씨 보기 좋다는 말을 들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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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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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역시 이식이 답이다. 저도 이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결과가 나오고 그 말을 직접 체감하는 중입니다. 전부터 모발이식 하고 싶어서 상담도 받고 했었는데 시간내기도 힘들고 뭔가 망설임 때문에 미루다가 작년에 드디어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결과 놀랍네요.깊었던 m자가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머리스타일하는게 너무 자유로운거 같아요 제가 머리 다시 기르자는 마음으로 두달전쯤 전체적으로 스포츠 머리? 반삭에 가깝게 머리를 잘랐었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다시 자라는 중인데 머리 완전히 자라면 전에는 m자 때문에 하지 못했던 머리 도전해 보려고요제가 전부터 수술 알아볼 때 서울쪽에 있는 병원도 상담 받아 보고 하다가 모모수원점 생긴거 보고 알아보고 수술 받았는데 문효섭원장님 강추입니다.예전 후기도 찾아보고 병원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원장님 모발이식 경력이 20년이 넘으셨고 수술건수도 5000건이 넘으시는 완전 베테랑이시더라고요. 역시 모발이식은 의사분 경력과 기술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저는 뭐 흔한 m자 였지만 원장님이 어려운 수술도 많이하시고 하신 분이라고 설명들었는데 확실히 클라스가 다른 느낌입니다.제 후기 보시는 수원분들 서울까지 가지 마시고 제가 수술한 모모 수원점 좋습니다.원장님 경력 확실하고 모모는 서울에서도 뭐 유명한 병원이라 믿음갑니다.저는 10개월이지만 결과가 다 나온 것 같아 다음에 또 후기를 남길지는 모르겠네요다들 m자 끝내고 득모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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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부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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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관리를 잘하지 못한 결과앞머리 이마만 빠지던 제 머리가 점점 넓어진건 넘어서정수리까지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더 심해지면 가발을 써야할거 같아탈모병원이 많은 서면쪽으로 몇군데 상담을 다녔습니다상담갔던 곳들 전부 심을 모수가 많다고 해서그중에서 많이 심어야할거면 경력이 기신 분이 잘할거 같아부산 헤어로에서 모발이식을 받았구요삭발로 받았습니다수술 시간이 좀 오래걸리긴했는데 불편한건 계속 체크해주셔서편하게 수술 받은 기억이 나네요경과도 확인했는데 지금까지는 상태 괜찮다고 답변들었고거울이나 사진으로 라인이나 머리카락 밀도까지 봤을 때 제가 봐도 괜찮아 보여실력 확실한 원장님한테 받았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처방도 같이 받고 관리 사항들도 설명받았는데이제는 가르침받은대로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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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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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절개 3000모로 이식 받고 6개월차입니다. 수술 전 디자인을 막 끝내고 찍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마 라인도 지저분하고 불균형해서 꽤 보기 싫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상담 때 원장님께 헤어라인 교정을 하면서 앞머리를 시원하게 까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제 얼굴 비율에 맞춰서 라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셨어요 암흑기 때는 심어둔 머리가 꽤 빠져서 마음고생 좀 했는데 그 다음 달부터 신기하게 쑥쑥 자라더니 지금은 그래도 보기 좋을 정도가 됐습니다. 아직 6개월차라서 머리카락이 100% 다 자란것도 아니고 밀도가 더 올라와야 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상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ㅋㅋ 비절개로 진행해서 뒷머리 채취한 곳도 금방 회복했고 일상생활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헤어라인이 깔끔해지니까 인상 자체도 좋아진 느낌이고요. 나중에 1년 차 돼서 밀도 더 꽉 차면 다시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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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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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식 후 마지막 후기를 써볼게요이식 받고 몇번 후기를 남기긴했는데 결과가 완전히 나오고 남기는 후기라 기분이 묘하네요저에게 모발이식을 추천해준 선배의 결과를 보기도 했고 대다모를 통해 다른 분들의 후기를 많이 봤지만제가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M자로 살다가 남은 머리를 지키기 위해 약을 시작했고 회사 선배의 권유와 자랑으로 저도 병원을 소개받고 여름휴가를 땡겨써가며 작년에 수술을 받았었습니다강남에 모발이식 병원이 많지만 이미 다른곳보다 선배가 검증한 병원이 모모성형외과이기에다른곳은 안가고 바로 여기서 상담받고 수술까지 받았습니다.대다모에 정보도 많고 해서 뭐 다들 빠삭하시겠지만 제가 겪은 과정을 조금 소개해 보겠습니다.우선 M자였고 2500모 견적을 받아 수술을 받았는데 절개와 비절개 모두 가능한 상태라 고민 끝에 비용을 조금 아끼고자 절개를 선택했고 절개라 뒷머리 삭발이 없어 수술 후 뒷머리 티도 안나고해서 이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좋기도 했네요2주지나 실밥 제거와 지문샴프를 시작했는데 2주동안 머리 감을 때 좀 불편하고 신경이 많이 쓰였었습니다.암흑기라는 시간이 참 모발이식을 하면 대부분 사람이 겪는 필수 과정이긴한데 막상 닥치니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도 되는 그런 시간이더라고요이식 하고 빼곡하게 심겨있던 머리가 어느 순간 모두 사라지고 다시 민둥산으 된 모습을 하염없이 지켜보며 기다린 시간이였습니다.3달 정도 암흑기가 유지되었습니다.그리고 반환점을 돌때쯤 본격적으로 비었던 부분에 다시 머리들이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는 거침없이 질주하듯 머리가 풍성하게 올라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의료기술의 놀라움을 몸소 체감했습니다.옛날 어릴 때 생각해보면 대머리로 살거나 어설픈 가발을 쓰는 분들의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으로 없어졌던 머리도 되 돌리는 시대네요모발이식비용도 잘 받아서 수술했고 결과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여러모로 모모성형외과 감사합니다.모두 모두 모발이식으로 저와 같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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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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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식 기록 남깁니다.사실 저는 바로 제가 모발이식 할거라고는 생각을 안했는데요M자는 전부터 있었고 얼마전부터 와이프가 말하길 정수리 쪽도 좀 빠지고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모발이식을 바로 할 생각은 없었지만 탈모, 모발이식 관련해 폰으로 봐서 그런가…알고리즘이 무섭게 저한테 모발이식 관련된 컨텐츠를 막 가져다 주더라고요강제로 보다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대략 알아보고 싶어 경험삼아 몇곳 상담을 받아 봤는데 어떤곳은 비용이 진짜 비싸기도 하고 당장 수술하라고 하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상담이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고요어떤곳은 수술하면 좋긴하지만 결정은 제가하는거라고 하셨고 수술전후 사진과 앞으로 예상되는 탈모 진행 등 전반적인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는데 설명도 듣고 다른분들 수술 사진도 보고 하니 당장 수술 마음이 없었지만 뭔가 견물생심처럼 계속 머릿속에 모발이식에 대한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고요원래 살면서 이렇게 뭔가를 빠르게 결정하는 타입이 아닌데 계속 생각도 나고 와이프도 수술하라고 권하기도 해서 상담이 종합적으로 좋고 비용도 잘해주신 강동우 원장님께 수술받기로 결정하고 3500모 수술을 마쳤습니다. M자 3000모, 정수리에 500모 이식받았습니다.강동우 원장님 관련 콘텐츠를 처음 보고 뭔가 젠틀하고 호감가는 느낌이였는데 실제 상담 받았을때도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제 입장에서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등 종합적인 상담을 해주시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M자와 정수리까지 한번에 수술했고 약도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제 기준에서는 얼떨결에 수술까지 마쳤지만 수술받았으니 좋은 결과까지 기대 중입니다.다른 분들보시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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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제림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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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모발이식 하고 1년이 되었습니다.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지금 너무 자연스러워져서 탈모가 있었는지 조차.. 긴가민가 하네요 ㅎㅎ이게 수술전이었어요  이렇게 보니 진짜 심했네요..정말 바람만 날려도 M자가 창피해 가리고 다니던 시절이었어요..그리고 수술하고 1일차 정말 밀도 있었죠 ㅎㅎ이게 다 내머리가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6개월차 이때는 사실 약간 걱정됬었어요.어쨋든 머리가 더 빽빽해질거라는 걸 알았지만 이제 차오르던 시기였거든요.그리고 이게 마지막 1년차 저의 머리네요 ㅎㅎ 정말 잘자랐죠?이젠 정말 자신감있게 잘 다니고 있어요바람이 불든 말든 ㅎㅎ 가리지 않아요 이제20대 풍성했던 앞머리를 다시 찾아 너무 행복한 요즘입니다.이게 다 최동욱 원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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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모발이 가늘고 숱도 적은 편이라 처음에는 모발이식 상담으로 방문했는데, 상담 후 제 상태에는 이마축소가 더 적합하다고 해서 진행하게 됐어요. 박수호 원장님께서 수술 방법이나 회복 과정, 사용되는 정품 엔도타인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수술 전후로 프라이빗한 회복 공간이 따로 있어서 보호자와 함께 긴장도 많이 풀 수 있었고 전체적인 동선이나 케어도 편안했어요. 흉터는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모발 바로 아래쪽 라인이라 생각보다 정말 티가 안 나고, 주변 사람들도 전혀 모르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가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머리 묶는 것도 자신감이 생겼고, 평생 고민이었던 부분이 해결된 느낌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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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탈모는 대략 5년 전부터 서서히 진행됐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 순간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약도 먹어보고 관리도 해봤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없어서 결국 모발이식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여러 탈모 커뮤니티를 찾아보면서 정보를 모으던 중 대전 모발이식 쪽으로 알아보다가 자연스럽게 대전 리즈모를 알게 됐습니다.제가 사는 논산에서 대전까지 병원을 알아보는 게 번거로울 수도 있었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대전 리즈모에 대한 신뢰가 점점 쌓이더라고요. 단순히 광고 느낌이 아니라 실제 경험담이 많았고, 결과도 자연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결국 직접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고, 논산에서 대전까지 이동하는 수고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상담을 받아보니 왜 많은 분들이 대전 리즈모를 선택하는지 이해가 됐습니다.상담 과정이 굉장히 꼼꼼했고, 현재 상태에 맞는 디자인과 이식 방향을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저는 총 4554모를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고, 과하게 권유하는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대전 모발이식 병원 중에서도 이런 디테일한 상담은 흔치 않다고 느꼈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생각보다 긴장됐지만, 과정 자체는 비교적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비절개 방식이라 회복에 대한 부담도 적었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의료진의 숙련도가 느껴졌고, 진행 속도나 집중도가 상당히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대전 리즈모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때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느낌이 큽니다. 대전까지 이동하는 게 고민이었던 분들이라면, 저처럼 결과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 모발이식 고민 중이시라면 대전 리즈모는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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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먼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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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하고 어느덧 6개월차가 됐네요. 명절 연휴도 있었고 좀 바쁘게 지내다보니 5개월차에는 병원을 못갔고 얼마전 6개월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처음 수술했을 때만 해도 언제 머리가 올라올까 기다리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합니다.3~4개월차쯤부터 잔머리들이 올라오는 게 보이더니 5개월차가 되니까 올라오는 모발 수가 확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수리나 앞쪽이 빛에 비치면 두피가 더 도드라져 보였는데, 요즘은 같은 조명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덜 비어 보입니다. 지금은 거의 6개월차인데 확실히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모발 굵기 입니다. 6개월 들어오면서 기존 모발처럼 굵어지는 애들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라인도 처음 디자인 그대로 자연스럽게 잡혀가고 있고 이제는 거울 볼때도 예전처럼 스트레스 받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밀도는 앞으로 더 올라올 것 같고, 가운데 쪽은 조금 더 채워질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원장님께서 지금이 딱 중간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6개월정도 더 지나면 더 굵어지고 밀도도 올라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고,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다음 후기 때는 조금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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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모발이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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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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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만의원
    모아만의원

    수술후 1개월 경과되어 간략 후기 추가한다. 실밥 뽑고 2주뒤에 각질케어(?) 받으러 병원 방문함. 20만원짜리 서비스라고 하는데 그냥 약품 뿌려주고 머리감겨주고 적외선 10분 쬠.(내돈 내라면 절대 인받을...) 사진 몇장 찍고 탈모약 처방 받고 내려옴.. 다음 방문은 9개월 뒤에 오라함. 한달정도 되니 암흑기가 시작되는 듯하다. 지문샴푸후 기존모, 이식모 할것없이 많이 빠짐. 샴푸시 절개/이식부위 아직 통증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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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탈모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