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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자신 있었는데.

  • 12년 전

  • 905
6
어려서부터 졸아도 뒤로 목이 꺽일만큼 머리숱은 자신 있었는데, 세월은 속일 수 없더라고요.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먹는 게 불규칙하기도 하고. 평소 꼼꼼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요즘들어 머리 감을 때마다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 것 같아서 겁나요. 저번에는 하수구에서 물이 안내려가더라는..진짜 식겁했네요.

평소에 신경써도 두피보단 그냥 머리결정도?

친구들 머리숱 적어서 고민이라고 할 때도 흘려 듣고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어요. 근데 이젠 제가 더 열심히 정보 찾아보고, 두피 스케일링 같은 거 알아보고 이러고 있네요. ㅎ

열심히 들어와서 정보도 얻어가고, 이제 열심히 관리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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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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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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