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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0대 후반 탈모인입니다.

  • 12년 전

  • 1,119
6
이마가 좀 넓다는 소리는 많이 들은 편이라 m자가 진행 될 때만해도 탈모랄까 그런것에 대한 자각이 없었습니다.

다만 가르마를 타거나 머리스타일링할때 뭐 답이 안나와도 뭐 그려러니 했는데 2~3년전 부터 아침에 화장실에

바닥에 머리카락으로 추수를 하고서야 탈모란 녀석이 실감이 되더군요 부랴부랴 약이며 이런것 알아보았지만

학생신분에 치료기간이나 가격도 부담스럽고 일시적인 현상이겠거니 하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후회해봐야 무익하지만 정말 그때 치료를 시작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가끔 사무치게 복받혀

오르네요 이제 큰 결심하고 치료를 결심했는데 이곳 다대모가 큰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모르고 있었다니 아무쪼록 다른 분들도 득모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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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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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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