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터키서 머리이식하고 246일차네요 ㅎㅎㅎ 지난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마눌님과 집정리를 했습니다.
어찌나 버릴것도 많고 ㅎㅎㅎ 여기저기 아무튼 간만에 청소좀 했네요 ㅎㅎㅎ그러다 장롱 한켠에 짱박아 두었던 밀란 가발을 발견했네요 ㅎㅎㅎ 옛 생각이 나서 한번 써봤습니다. ㅎㅎㅎ 확실이 이거 제 곱슬머리보다 머리결이 좋아 진짜 뻥 안까고 제가 34살이니 5년이상은 젊어진 모습이네요 ㅎㅎㅎ
진작에 이식할거 였다면 가발을 새로 맞추지 않았을 건데 ㅠㅠ 이게 아마 작년 12월경에 맞춘거였을거임 ㅠㅠ
2개에 140정도에 구입했던거 같은데 한달 사용하고 말았네요 ㅡㅡ; 나머지 하나는 밀란에 보관중인가 ㅎㅎㅎ
요즘은 울 아들이 호기심에 머리 머리 하며 모자처럼 뒤집어 쓰고 노네요 ㅎㅎㅎ 혹시 다른 사람들이 보면 놀랄까봐 다시 한쪽 깊숙한 곳에 짱박아 놓았습니다. ㅎㅎㅎ 가끔 옛생각이 나면 한번씩 써보며 그 느낌을 느껴보려 합니다. ㅋㅋㅋ
이른 아침부터 대다모 출근하고 심심해서 써봤네요 ㅎㅎㅎ 어제 당직서고 나니 몸도 피곤하고 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진은 어제 심심해서 본 드래곤볼인데 옛 추억도 나서 좋긴 한데 ㅎㅎㅎ 내용이 영 허접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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