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탈모로 인해서 프페를 근 이년간 복용 중입니다. 복용후에 이상하리만큼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벅차고 짜증도 많이나고 해서 탈모 혹은 유학에 대한 스트레스인가보다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있었어요. 프페 복용후 여드름도 많이나고 요즘엔 특히 구렛나루가 힘이 없어지고 많이 빠지는 현상을 경험해서 몸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정보를 찾아본 결과 프페로인한 호르몬 변화로 호르몬에 의한 탈모가 아닌사람이 프페를 복용할시에는 나타날수있는 갑상선 항진 반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증상이 여드름, 감상선 항진, 옆머리 탈모 정도의 증상이 나타날수있다고해서 프페를 끊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현재 프페를 삼일 복용하지 않고 있는데 플라시보인지는 모르지만 호흡이 안정이 되네요. 가슴 두근거림도 호전되구요. 프페로 인한 발모는 없었고 유지도 잘 안되는거 같아요. 지인이 피부과 탈모전문으로 하는데 그냥 먹으라고 하네요.. 부작용 없다고 ㅋㅋ 고민입니다. 프페를 먹지 않는 삼일 후 아침이 가볍고 무엇보다 가슴이 두간거리지 않으니깐 살거 같아요....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신분들 계신가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