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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그 동안 방치만 하다가 이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12년 전

  • 796
5
늘 걱정만하고 방치하다, 얼마전 "나혼자산다에 강타와,
대머리아저씨 치료하는 화면 보고 안되겠다 싶어"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나이는 31살이지만, 늘 조급한 성격과, 과다한 자기 스트레스, 수면부족, 육체피로등이
저의 정수리와 양사이드 이마를 비우게 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네요..ㅠㅠ

대머리인들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오늘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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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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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