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을 남겨 한번 인사를 드렸었는데요
사진 첨부해서 정확한 상담을 받아보고싶어서 다시한번 어렵게 제고민을 털어놓습니다....
군전역한지얼마안된 22살사회초년생입니다.
하루에 모발이 100개에서 150개가량 빠집니다.(보통 물을받아놓고 머리를감죠.얇은머리카락과 굵은머리카락포함해서150개가량 빠져요)
그렇다고 지금 머리숱이 없어보이는 것도 아니구요, 앞머리숱만 또래친구들보다 비어보일뿐 탈모를 생각해본적은없어요. 얼마전 친구와 밥을먹는데 앞머리숱이 왜이리 비어보이냐는겁니다
미용실을가도 정수리부분이 숱이적단소리를 간혹들었습니다. 아버지가 이마가 넓으시구요 숱이조금적으십니다.. 할아버지는 대머리십니다.외할아버지두 대머리시구요.삼촌 한분외에 다른친척들은 이모,고모들뿐이라 제외하겠습니다.삼촌께서는 예외시더군요 머리숱이 많은건 아니지만 이마가넓으시지도 머리가 벗겨지지도 않았거든요. 저또한 가족력으로 탈모가 올거라는 예상은 했는데 이게 너무이른시기에 왔다고생각하니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ㅠㅠㅠ
다른분들하시는 얘기를 들어보니 탈모는 초기에 관리를 해야한다고들 하시는데 저같은경우, 나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생각이많아지더군요. 탈모진단을받고 프로페시아같은 먹는약을 복용하게될시 앞으로 계속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한다고하는데요. 제 고민은 장기복용을하면 부작용 또는 너무 이른나이에 약효과가 절감되는현상을 격게될까바이죠. 저같은 경우 어떻게해야할까요...약을 먹어야할지 아니면 좀더 두고 지켜봐야할지 너무걱정입니다. 가을에 보통 모발이 많이빠지고 새로운 모발이 올라온다고하는데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까요? ㅜ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ㅠ탈모가 무섭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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