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욕도 꽤 강하고 금욕적인 부분과 좀멀리 있는 남성 입니다. 최근에 운동을 하게되면서 금욕중입니다.
연구결과 사정을 하게 되면 그 순간에는 테스토스테론 분 비가 증가하게 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테스토스테론 분 비가 감소하는 현상을 볼수 있었다고 합니다.
즉 부인이나 애인등 또는 자위로 성욕을 해결할수 있는 남 성들의 경우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적어지게 되며 육체 적이나 성격적으로 온화해지는 현상을 볼수 있습니다.
사실상 탈모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전환 되서 생기는 문제 아닌가요?
탈모약을 복용해도 문제가 있다는 부분은 이 dht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본다 면
가장 극단적인 가정을 제외하면 테스토스테론이 과분비되 서 생기는 현상으로 인해서 dht변환을 다 억제시키지 못해 dht가 계속 생성되서 탈모를 억제시키지 못한다고 생각 됩 니다.
실제로 내시는 탈모가 없었다고 하니깐요 ^^
즉 성욕을 해소하여 테스토스테론분비를 감소시킨다면 탈 모약을 복용할 경우 큰 효과를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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