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입니다
DHT의 역할은 앞머리선의 후방 퇴축, 전립선의 성장, 여드름, 성모 성장(수염, 팔다리, 몸통, 외측 귀, 코털)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수염이 아직 아빠수염처럼 까끌까글한 성모가아니라 부드러운 털 수준으로 나고있습니다
면도도 2주에 한번정도 하고 굵기도 길이도 잘안자라요
그리고 프페에 효과못본 케이스고요
여기서 추측하자면
1.dht는 수염을 굵게만든다.
2..dht가 전두부의 탈모를 일으킨다
3.약물로 dht 농도를 분명 조절했다.
전제 1,3에서 저의 dht농도는 매우 낮을것으로 추측할수있습니다.
그럼에도 탈모는 계속된다
그렇다면 dht가 아니라 다른요인이 남성형 탈모를 일으키는데 영향을끼친다고 결론을 도출해낼수있습니다.
제 머리는 m자형탈모로 남성형유전탈모(아버지도 탈모)를 99% 확신하건데
저는 탈모량이 극심할때는 몸의 호르몬균형이 깨졌을때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상 자주 성행위를 한 직후나 밤을 새서 생활리듬이 붕괴되었을때 제몸은 여드름과 탈모로 반응을 하는것같습니다.
간혹 피임약드시고 발모하시는분도 본것같은데
dht보다도 호르몬의 불균형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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