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관한 실화이며
친구의 친구(여성)의 성형을 전제로 한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A양은 자신의 친구 B양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코성형의 콧볼축소 하나만으로 엄청나게 이뻐졌다는걸 느꼈습니다
순간 열등감을 느낀 A양은 자신의 코가 못났다고 판단..
"나도 코를 쪼~~끔만 수리하면 레전드미녀가 될 것이다 히히~" 부푼 희망을 품고
B양과 같은 성형의과를 찾아가 상담을 받게 되는데,, 의사말로는 코끝만 살~짝 올리면 아주 예뻐지겠다!
이 소릴 듣고!! 즉각 수술 날짜를 잡아 수술을 받고 퇴원 한뒤, 마스크를 끼고 지하철을 타게 되는데
사람들이 힐끗힐끗 쳐다보는것..! 엄청난 창피함보다는 "그래 그렇게 쳐다 보거라 이것들아! 하지만 난
엄청난 여신이 될 것이니~흐흐" 지하철의 그 시선들은 모두 이겨내고 마침내 실밥을 풀고
2주,,,3주,,,,시간은 흐릅니다,, 하지만...........실제 알아보는 달라져보인다는 사람은 하나 없고
오히려.......코끝을 올렸는데 돼지같은 들창코가 살짝 되버린것...........이럴수가
속상한 A양은 아버지 몰래 수술을 시행했는데 아버지는 아직도 몰라보고 있는중,,,
거의 변함이 없고 자세히 보면 들창코가 되버린 A양... 암울 그 자체..
말그대로 200만원을 아파트 옥상에서 뿌려버리게 되 버린 것이다
아무리 B양과 같은 병원일지라도 같은 의사일지라도 그 의사도 사람인지라
그날에 의사 컨디션, 보조하는 간호사의 컨디션 등등 사람의 인생은 운이 절반이상은 차지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세상사 모든분야(재테크,학업,창업,어떠한 수술 등)는 될놈은 되고, 안될놈은 안된다라는 말이
새삼스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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