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고민상담]

여기에도 저같은분 계실까요

  • 12년 전

  • 1,042
16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1년전 잦은 파마와 염색으로 정수리 부분이 휑하고 가족들도 위험한것 아니냐고 하길래 무거운마음으로 피부과를 가서 약을 진단받아 피나스테리드를 먹어온지 근 1년정도 된 것같습니다.
성격이 꽤나 긍정적인 편이라 약을 먹고 나아진 상태(저는 M자 라인도 반듯하게 바뀌더군요)를 보고 만족감도 느끼고 자신감도 되찾았습니다. 약먹기전엔 정수리부분이 따끔거리더군요 누군가가 쳐다보는 느낌때문에요. 그런데 요즘 드는생각은 제 나이대에 이런 약을 먹으면서 저만 이런 고민을 하는것같아 가끔은 슬프고 원망스럽네요. 뭐 약으로 오는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있다고 해서 약을 먹음과 동시에 철봉도 사서 운동을 겸했는데, 오히려 몸은 더 좋아졌어요 ㅋㅋ 그냥 한스럽기도하고 이런얘기할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글남깁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6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