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시작되더군요
결혼을 앞둔지라 스트레스성 일시적 현상인줄만 알았죠
그런데 결혼이후 점차적으로 탈모가 시작되다가,,,,,,30대 중후반부터는
사무실 책상위, 키보드 판 구석같은데 빠진머리카락이 항상 보이더군요,,,
명절때 집에가면 그때부터 가족들이 "많이 빠졌네", "대머리 되겟다" 그랬죠
그래도 그나마 커버 잘하면 대머리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별로 신경안썻습니다
그리고 40대 넘어가면 아저씨고,,,,대머리 되어도 창피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40이 넘어서도 변화되어가는 아니 늙어가는 제 모습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리고 주위 동료들과 상사들을 둘러봐도,,,,,,,,저만 대머리였습니다
아차!
이래선 안되겟다
이제서야 고민이 하게되었습니다
이제서야 대다모에 가입하고,,,,
이제서야 모발이식을 하고,,,
이제서야 아보다트를 구입해서 복용하고,,,
이제서야 탈모방지삼푸를 사용하고,,,
조금 빨리 시작했더라면 탈모를 늦출수 있을런지는 모르지만
씁씁한 생각이 드네요,,,
매월 5만원정도의 약값도 신경쓰이고,,,,
대머리가 자랑스러운 그날을 꿈꾸며!
여러분 득모하세요~~~^^
글구 혹시 저렴하게 약 구입할수있는 방법이 있는지,,,답글좀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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