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효과는 4~7개월 차 이내에 나타난다.
(효과 대박인 사람도 3개월 이내에는 극히 드뭄..7개월 넘어가서도 여태 아무 반응 없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좋아지는 사례도 드뭄..보통 4개월때 느낌이 오고 6개월 ~ 7개월때 정점을 찍음..이 후엔 유지가 되는 케이스가 있고 더 나아가서 정상인으로 가는 케이스가 있는데 완벽하게 약만으로 정상인으로 가는 케이스는 많이 없었다. 후기들 모아서 집계를 많이 해봄)
효과가 3개월 , 그보다 빨리 6~7개월 그보다 늦게 나타나는 경우는 이상점(통계 공부해보신분들은 아실듯) 케이스.
한마디로 평균 표준편차에서 많이 벗어나는 사례임.
2. 부작용 거의 안겪는다. 오로지 효과만 볼뿐.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사례 + 발모 사례 같이 오는 경우 많이 없었다
(보통 발모가 느껴지는 시점이 부작용을 느끼는 시점과 비슷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작용이 오면 약을 끊게 되서
그런것 같다는 제 생각)
3. 생각외로 성공 사례중에 쉐딩을 안겪는 사람도 꽤 있다.
반/반 정도의 비율인듯..
4. 젊은 환자(20~30대)가 많았고 간혹 40대도 있지만 50대 이상의 대박 케이스는 못봄
하지만 40~50대의 인터넷을 잘 안하는 인구를 살펴볼땐 정확히 모르겠다.
5. 대체로 탈모 유전력이 크지 않았다. (가족력 대부분 정상인이 많음)
그러나 아닌 경우도 있었다.
6. 진짜 프로페시아 딱 1알만 먹고 아에 관리를 안한 사람은 많이 없었다. 대부분 약은 약이고 관리도 나름 한 사람들이 많았다.
결론 : 그냥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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